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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22:0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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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북한의 예술 이해가 필요. 국악원 북한음악 연주회 및 학술회의 개최

국립국악원 주최 학술회의 및 음악회 북한의 민족 가극 포스터 사진 = 국립국악원 제공 남북평화 분위기의 맞춰 북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짐과 동시에 남북교류활성이 조금씩 활발해지고 있다.문화·예술 역시 남북문화 교류본격 활성화에 대비해 다양한 교류사업과 함께 학술회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국립국악원측에서도 오는 22일 서울시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과 우면당에서 학술회의와 연주회가 개최된다.학술회 연주회는 어떻게 진행되는가학술회의는 풍류사랑방에서 진행되며 한·중·일 3국의 학자들을 초청해 남북전통예술에 대한 상호이해를 돕고 한민족 음악의 발전적 영향을 모색하며, 전통창극과 서양의 오페라를 바탕으로 음악과 극뿐만이 아닌 대본, 무대미술, 무용등을 북한만의 느낌으로 개량해 만든 북한의 민족가극의 현황과 그 성과를 학자들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참여하는 학자들은 건국대 전영선 교수, 안경모 연출가, 한룡길, 신광호 연변대 교수, 정호월 재일조선인 성악가다.

국립국악원 주최 학술회의 및 음악회 북한의 민족 가극 포스터 사진 = 국립국악원 제공
국립국악원 주최 학술회의 및 음악회 북한의 민족 가극 포스터 사진 = 국립국악원 제공

남북평화 분위기의 맞춰 북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짐과 동시에 남북교류활성이 조금씩 활발해지고 있다.
문화·예술 역시 남북문화 교류본격 활성화에 대비해 다양한 교류사업과 함께 학술회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국립국악원측에서도 오는 22일 서울시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과 우면당에서 학술회의와 연주회가 개최된다.
학술회 연주회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학술회의는 풍류사랑방에서 진행되며 한·중·일 3국의 학자들을 초청해 남북전통예술에 대한 상호이해를 돕고 한민족 음악의 발전적 영향을 모색하며, 전통창극과 서양의 오페라를 바탕으로 음악과 극뿐만이 아닌 대본, 무대미술, 무용등을 북한만의 느낌으로 개량해 만든 북한의 민족가극의 현황과 그 성과를 학자들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참여하는 학자들은 건국대 전영선 교수, 안경모 연출가, 한룡길, 신광호 연변대 교수, 정호월 재일조선인 성악가다.

연주회는 우면당에서 진행되며 재일조선인 성악가들과 조선민족기악중주단 '민악'이 함께한다.
1부는 민족가극의 주제가를 비롯한 춘향전을 연주하며, 2부에선 민악의 독주와 중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학술회의는 전석 초대(무료)로 진행되며 음악회는 국립국악원 누리집의 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 담당자 02-580-3352로 전화 또는 cheonhyeonsik@korea.kr 로 메일을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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