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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오, 2026 지방선거 겨냥 ‘AI 문자 자동생성’ 서비스 고도화

효율적 선거문자 작성 지원… 생성형 AI 기반 맞춤 메시지 자동 완성

뿌리오, 2026 지방선거 겨냥 ‘AI 문자 자동생성’ 서비스 고도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내 대표 메시징 플랫폼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이 운영하는 ‘뿌리오’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문자 자동생성’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고도화는 지방선거 후보자 및 선거 캠프 실무진의 메시지 작성 부담을 줄이고, 보다 전략적인 유권자 소통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키워드 입력만으로 선거 메시지 자동 완성

‘AI 문자 자동생성’ 기능은 사용자가 △지역구명 △핵심 공약 △후보자 강점 △발송 목적 등 몇 가지 키워드만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문맥과 목적에 맞는 최적화된 메시지를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후보자 인사말 ▲정책 홍보 ▲행사 안내 ▲투표 독려 메시지 등 상황별 목적에 맞춘 문장 구조를 자동으로 제안해 선거 캠페인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 반복적인 수정 작업 없이도 완성도 높은 문안을 단시간에 확보할 수 있어 실무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개인화 메시지로 유권자 친밀도 제고

이번 서비스는 단순 문장 생성에 그치지 않고, 수신자 특성을 고려한 개인화 메시지 작성 기능도 강화했다. AI 기반 분석을 통해 연령대, 지역 특성, 이슈 관심도 등을 반영한 맞춤형 표현을 제안함으로써 유권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데 기여한다.

다우기술은 선거 캠페인에서 문자 메시지가 여전히 높은 도달률과 즉시성을 갖춘 핵심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후보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정교한 메시지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AI 기술을 접목했다는 설명이다.

“스마트한 선거운동 지원”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뿌리오의 AI 문자 자동생성 서비스를 통해 후보자들이 자신의 비전과 공약을 더욱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 기반 메시징 기술이 스마트한 선거운동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우기술은 향후에도 생성형 AI를 활용한 다양한 메시징·마케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업·정치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자세한 사항은 뿌리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뿌리오, AI 문자서비스 강화 - 다우기술 제공
뿌리오, AI 문자서비스 강화 - 다우기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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