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3일 —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총장 한희)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중심의 KGIT센터로 캠퍼스를 통합 이전하며, 오는 10월 31일(금) ‘DMC 신교사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새로운 도약과 글로벌 교육 허브로의 전환을 상징하는 자리로, ‘SMIT: Going Global’을 주제로 열린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는 2009년 한·독 공동 설립 모델인 **KGIT(Korean German Institute of Technology)**로 출범해, 미디어 산업의 전문 인재 양성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왔다. 이번 DMC 교사 통합 이전을 통해 교육과 연구, 창업이 융합된 ‘실험과 혁신의 대학’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한희 총장은 “상암 DMC 시대의 개막은 대학이 AI와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전환점”이라며, “글로벌 수준의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창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비전 선포식에서는 ▲AI 시대의 글로벌 대학 혁신 비전 발표 ▲테이프 커팅식 ▲소프라노 이경미의 축하 공연 ▲DMC 신교사 캠퍼스 투어 등이 진행된다. 새 교사는 첨단 미디어 교육시설과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을 갖춰 스타트업 중심의 프랙티컴 기반 교육과 역량 중심 평가 체계를 지원한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는 앞으로 ▲AI 스타트업 ▲미디어 비즈니스 ▲융합 예술 디자인 ▲K-컬처 리더십 ▲e-Business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전공 영역에 글로벌 공동학위 및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글로벌 특성화 대학원 체계로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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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DMC 신교사 비전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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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5년 10월 31일(금) 14:0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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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KGIT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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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대학 소개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는 예술적 창의성과 기술, 경영 역량을 융합해 미디어 산업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석사과정 특화대학원이다. ‘Innovators make innovators’, ‘Startup Mission is our Identity of Tomorrow’를 모토로, AI·디지털 리터러시 기반 교육과 글로벌 산학협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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