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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세스코, 국내 첫 5중 수질 관리 가능한 ‘살균ON 정수기’ 출시

세균, 유해물질부터 미세 플라스틱까지 제거...사용자 편의성도 제고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코크 케어, 코크 살균, 유로 비움, 유로 살균, 코크 교체 등 5중 살균·케어를 적용한 ‘살균ON 정수기 5중 안심’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세스코가 출시한 ‘살균ON 정수기. 사진=세스코
세스코가 출시한 ‘살균ON 정수기. 사진=세스코

이 정수기는 출수할 때마다 코크 부분이 자외선 살균되는 것은 물론 출수하지 않을 때도 1시간마다 코크가 살균된다.

물이 지나는 유로는 3시간마다 자동으로 비워지고, 3일마다 전기분해 살균수로 전체 살균된다. 외부에 노출된 코크는 매년 새 제품으로 교체된다.

또  냉·온·정수까지 모두 직수 시스템을 적용해 정수기 안에 고여있던 물이 아니라 그때그때 새로 정수된 물이어서 따로 버리지 않아도 신선하다.  어느 온도의 물이든 빠르고 깨끗하게 받을 수 있다.

미세플라스틱까지 여과하는 5단계 복합 나노 필터 시스템을 더해  물 속 미세플라스틱부터 잔류염소·중금속·유기화합물질까지 제거한다.

최근 미세플라스틱은 국내 빗물·수돗물에서도 검출되고 있어 정수기를 고르는 주요 기준이 됐다. 세스코 살균ON 정수기는 생수와 음료 등의 미세플라스틱 조사 기준으로 쓰이는 2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이상의 입자를 걸러낸다.

세스코는 국내 최초 5중 살균·케어 기능으로 깨끗한 물을 위한 정수기 본질에 집중하면서 특히 세균과 미세플라스틱 문제 해결만큼은 어떤 정수기보다 더 뛰어날 수 있도록 세스코 과학을 담았다고 살균ON 정수기의 특장점을 설명했다.

세스코는 살균ON 5중 안심 정수기의 미세플라스틱 제거 능력을 국가공인 시험검사연구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과 세스코 이물분석센터에서 2중으로 검증했다.

사용자 편의성도 최대한 고려했다. 온수 온도는 40-70-85℃ 3단계로, 한번에 출수하는 양은 120-250-550-1000㎖ 4단계로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물받이 트레이도 넣었다 뺐다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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