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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어린이 뮤지컬 '삼양동화'

고전동화를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한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 뮤지컬 '삼양동화'  포스터
 어린이 뮤지컬 '삼양동화'  포스터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꿈의숲아트센터에서 금주에 개막하는 어린이 뮤지컬 '삼양동화'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공연된다. 이 작품은 고전동화를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한 어린이 뮤지컬로 '2022 아시테지 겨울축제 대표 공연 선정'과 '제30회 서울어린이 연극상 단체부분 관객 인기상 수상'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어린이 뮤지컬 '삼양동화' 
어린이 뮤지컬 '삼양동화' 

이번에 공연되는 작품으로는 '아빠돼지 삼형제 + 빨간모자야, 네 잘못이 아니야(29일)'와 '헨젤과 새엄마 + 거울을 깬 왕비(30일)'로 라이브 연주에 맞춰 주제가 부르기, 퀴즈 맞히기, 원작과 달라진 점을 찾는 프리 토크 시간 등 배우들과 관객이 양방향으로 호흡할 수 있다.

특히 30일 공연은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면서도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북서울꿈의숲(서문)에 위치한 꿈의숲아트센터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인기 있는 공간으로, 여름방학 문화바캉스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로 수경시설을 운영 중이어서 간단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사진=세종문화회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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