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疏通)이 경쟁력인 시대에,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곧 스피치(speech) 능력으로 대표된다. 세계적으로 스피치리더십&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다양화 되면서 디지털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적자원개발과 리더들의 자기표현이 필수적 요소가 되고 있다. 스피치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능력인 자기표현이며,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열쇠이자 우리 삶의 모습을 그려가는 붓이다.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 겸 대한명인(연설) 이창호 박사는 글로벌시대의 흐름 속에 스피치컨설팅문화를 주도해갈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스피치네트워크를 조성하는 등 스피치문화보급의 선구적 리더로서 달려왔다.
건강한 스피치문화에 앞장서온 리더
이 대표는 <자녀와 소통하는 부모 상위1%를 만든다.>,<스피치 달인의 생산적 말하기>,<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적 칭찬의 힘>외 16권 저서를 집필하며 스피치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또한 기독교장기재산기증협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는 그는 현대한국인물사 수록과 함께 한국현대인물열전 33인, 2008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교육부문에 선정되었다.
국방부, 농림부, 해양수산부 장관상 수상 및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최우수상, 한국인의 명장 20인 선정, 대한민국시민문화상, 제3회 대한민국 나눔 대상 겸 부총리표창장 등의 화려한 수상이력이 대변하듯 대한민국 사회에 건강한 스피치문화를 전파하며 ‘소통의 리더십’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청소년리더십의 선봉장으로 나서다
이 대표는 이제 스피치를 통한 소통의 경쟁력을 이끄는 전문인으로 더 큰 책임을 감당하게 되었다. 지난 2월 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총재 유주영) 부총재로 임명된 그는 글로벌 청소년 리더, 더 나아가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리더를 키워낸다는 연맹의 취지를 살려 청소년들의 좋은 품성과 핵심역량을 개발하고 스피치(소통) 리더십을 함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은 ‘리더는 선천적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배움과 습관을 통해서 탄생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핵심리더, 글로벌 청소년 리더, 더 나아가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리더를 키움과 동시에 청소년리더가 갖추어야 하는 리더십 핵심역량의 습득을 통해 최고의 인재를 키우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맹은 이 대표의 부총재 임명을 계기로,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미래 동량(棟梁)을 키우기 위한 ‘청소년리더십키우기 프로그램’의 조기정착과 이를 통한 새로운 청소년 리더십체제 구축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푸른 꿈, 열정, 창의, 인성, 봉사, 소통 콘서트 등을 모토로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청소년소통교육 전문성을 갖추는 것뿐 만 아니라 체계적인 청소년 리더십 키우기 학습 계획을 토대로 그동안의 오랜 경험과 지식, 능력, 재능, 노하우를 발휘해 청소년 인재 키우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주영 총재님과 한마음과 한뜻으로 청소년들의 좋은 품성과 핵심역량을 개발하고 스피치(소통) 리더십을 함양하여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다음세기 주역이 될 글로벌 리더 인재 키우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당한 포부를 전했다.
품격높은 스피치가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이 대표가 생각하는 스피치의 중요성은 무엇보다 효과적인 전달능력이다. “자기의 생각을 논리적이면서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스피치 능력은 다른 사람과 차별화 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스피치를 잘한다는 것이 청산유수같이 매끄럽게 하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이 대표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대접 받는 사회에서 말 못하는 사람은 무능력자로 낙인 찍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며 생산적인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효과적이고 생산적으로 스피치 할 수 있는 방법’도 반드시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상대방에게 나 자신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올바른 스피치를 통해서 가능하다. 공부하지 않고서는 방법이 없는 것이다. 나의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 때로는 희망과 용기를 주기도 하고 때로는 깊은 상처와 좌절감을 안겨주기도 한다.”며 품격 높은 스피치는 우리 스스로를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가장 필수적인 덕목 중의 하나라고 피력했다.
스피치리더십 컨설팅
이 대표는 시대적으로 스피치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을 예견하며 이미 오래전부터 ‘이창호스피치연구소’를 설립하여 체계적인 스피치리더십컨설팅을 훈련시켜왔다.
“효과적인 의사소통기술 중 하나는 화를 참거나 싸움을 피하는 게 능사가 아님은 알고 있지만 상대방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갈등을 해결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단한 노력과 연습, 체계적인 교육 및 말하기 능력을 통해 갈고 닦아야만 가능해 진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창호스피치연구소’는 교육을 통해 올바른 소통능력을 갖춘 의사소통 교육 전문가를 양성함과 동시에 언어 공익 교육에 기여 할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지도자를 육성한다는 목적을 지향하는 가운데 스피치리더십컨설팅 전반에 대한 전문인으로서 자격을 인정받고 있는 스피치컨설팅 지도사들을 양성하여 강사로 활동하는 전문가와 상담가 및 치료전문가들을 배출하였다. 이들은 현장에서 아동의사소통강사, 초·중·고·대학 전문 강사, 문화센터 및 사회교육기관 강사, 아동리더십전문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피치컨설팅 지도사라는 전문 직업인은 현대인들에게 스피치 문화 지식창조를 함양시켜 국내외적으로 요구되는 스피치컨설팅의 제반업무를 합리적으로 관리하고 처리함으로써 스피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있으며 스피치컨설팅 지도사라는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장래성을 보장받을 수 있어 새로운 직업군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대표는 “스피치컨설팅 지도사들의 교육실재는 훨씬 넓은 전인교육의 기초로서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파워 스피치, 설득커뮤니케이션, 리더십, 라이프코칭, 프레젠테이션, 동기부여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활용범위가 넓다.”고 설명한다. 특히 종교인, 교수, 유치원원장, 사회 지도층 인사, 경제인 등 모든 분야에서 스피치컨설팅 지도사는 활동이 가능한 분야라고 말했다.
섬김의 리더가 되기로 결심
각 기업과 학교기관 등 소통교육전문가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이 대표가 스피치 교육과 인연을 맺게 된 배경에는 어린시절의 환경이 큰 영향을 끼쳤다.
“중학교 시절 이후 모든 것을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했는데 로버트 H 슐러 박사의 「불가능은 없다(Impossible is nothing)」라는 책을 수백 번 읽고 모든 이에게 희망, 용기, 자신감을 심어 주는 섬김의 리더가 되기로 결심했다” 이 대표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계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 어린시절 웅변을 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부터 교내 웅변대회를 시작으로 그 이후 지속적으로 웅변을 계속 해 오다가 성인이 되어 남 앞에 마이크를 잡는 직업인으로, 지금껏 자연스럽게 스피치명강사로 활동을 해 왔다.” 이 대표는 자신의 재능이 그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나만의 경쟁력 있는 능력이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과 땀과 눈물을 흘려야만 가능한 것임을 강조했다.
‘감동을 주는 언어의 소통 기술’ 강조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는 차갑고 모진 말들은 그 상대에게 날카로운 칼이 되어 가슴을 도려내기도 하고, 같은 말이라도 상대방을 위하는 칭찬의 말을 하면 상대방에게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남겨줄 수 있다. 우리는 대화 중 처음부터 기분이 상해있을 수도 있고, 대화를 하는 도중에 감정이 상해 기분이 상하게 될 수도 있다.
이 대표는 대화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교양, 마음씨, 인격을 알 수 있다며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한 방법으로 강한분노를 잠재우는 대화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름을 먼저 인정해야 한다. 똑같은 행동을 할지라도 어떤 사람은 좋은 쪽으로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의 경우에는 안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또 대화를 하면서 자기의 가치관이나 생각과 조금 다르게 상대방의 의견을 내세우더라도 무조건 비판하거나 부정하지 말고 상대방의 의견을 천천히 들어보고 정 아니다 싶을 경우에는 자신의 의견을 무조건 내세우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적절히 인용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의사소통기술의 토대는 이해의 출발이다. 즉 잘 들어주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는 의미이다.“상호 다름을 인정하면 쉽게 문제가 해결된다.” 일방적인 입장에서 이끌어 가는 대화의 잘못된 습관을 어느 순간 우리자신이 범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이 대표는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같이 공유하면서 이끌어 가는 대화의 중요성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
사회공헌도 소통의 파트너쉽 필요
이 대표는 기업의 사회공헌 방식이 단순한 기부에서 벗어나 사회적 통합과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를 긍정적으로 해결하는 방향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를 위해 시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소통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 사회 구성원들에게 사랑 받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면 소통파트너십을 발휘할 때이다.”
변화를 선도하며 앞서가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들과 진정성 있는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소통의 파트너쉽이 발휘되야 한다는 뜻이다. 이 대표는 기업과 정부가 부족한 부분을 소통 파트너쉽으로 보완할 수 있는 역할을 기업이 맡아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며 손수 심은 나무에서 따온 과일처럼 성장과 주체를 맛보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사회에서 스피치컨설팅문화는 성숙한 삶의 질을 추구하려는 사회분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이 대표가 누려온 소통의 삶은 곧 타인과의 조화로운 삶에서 오는 행복임을 보여준다.
“웃어라! 그리하면 만민이 함께 웃어 줄 것이다. 기뻐하라! 세상이 함께 기뻐해 줄 것이다. 그리하면 세상이 밝아, 늘 새 봄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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