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와 전통주 전문점 월향의 합작법인 서울의맛에서 북한 가정식 전문점 료리집 북향 1호점을 인천 송도에 위치한 트리플스트리트에 정식 개장했다.
료리집 북향은 놀부와 월향의 합작접인 서울의맛 첫 브랜드로 국내최초의 북한 가정식 프랜차이즈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이 브랜드는 지난달 25일 미디어간담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었고, 지난 7월 법인설립 이후 약 4개월간의 연구기간을 거쳐 정식 1호점을 개장했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이 브랜드는 지난달 25일 미디어간담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었고, 지난 7월 법인설립 이후 약 4개월간의 연구기간을 거쳐 정식 1호점을 개장했다.
료리집 북향은 건강한 맛을 지향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콘셉트에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되었으며, 북한의 가정식중 대표적인 메뉴를 편안한 분위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북한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한다.
현재 료리집 북향은 1호점 오픈을 기념해 매장방문자를 대상으로 오픈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팝업스토어를 오는 30일까지 운영과 함께 각 팝업스토어 위치는 취하당 강남점, 월향 광화문점, 명동점 및 여의도점에 위치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운영기간동안엔 료리집 북향의 주요메뉴 판매 및 북한의 가정식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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