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국토부 대도시광역특별위원회(이하 대광위)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이천~잠실(G2100번) 광역버스, 2022년 이천~강남(3401번) 광역버스 노선이 최근 4년 새 신설되었고, ‘23.4.3~4.9기준 각각 일평균 1,777명(G2100번), 일평균 1,178명(3401번)이 이용하는 등 이천시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선운행은 평일·토요일 10대, 42회, 일요일·공휴일은 9대, 38회가 운행되고 있다.
송 의원은 경기도, 서울시, 국토부 및 대광위 등 관계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천~서울 광역버스 노선 신설 및 개통 합의를 끌어내는 데 노력했으며, 적극적으로 측면 지원을 한 결과 최근 4년 새 2개 노선이 신설되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불어 송 의원은 “앞으로도 이천시에서 서울과 수도권 및 여타 지역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해 다해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기존 영동고속도로 및 중부고속도로와 함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이천~오산 개통, 이천~양평 건설 중),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제6공구(건설 중), 수서~광주 복선전철화 사업(설계 발주 예정), 경강선 및 중부내륙선 이천~충주 구간개통 등 정자형 고속도로망 및 십자형 철도망이 구축되고 있어 대한민국의 교통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