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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9: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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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송언석 기재부 제2차관, '제45회 공공정책포럼'강연

(데일리뉴스) 송언석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1일(금) 오전 7시20분,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제45회 공공정책포럼에 참가해, '2016년 공공기관 정책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기획재정부가 전했다. 송언석 제 2차관은 이번 강연에서, 저성장시대 진입, 불확실성 증가 등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국민의 높은 기대수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총체적 혁신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공공 부문의 선도적 개혁을 통해 노동·교육·금융 개혁의 추동력을 제공하고, 우리나라 경제의 지속 성장을 견인해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송언석 차관은 올해에는 공공부문의 실질적 생산성 제고를 위한 정책을 중점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간부직 중심의 성과연봉제를 일반 직원까지 확대하고 성과급 차등폭을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 조직 문화를 성과 중심으로 바꿔나가는 동시에, 올해 상반기 중 에너지, 교육, 환경 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 방안을 마련해 “일 잘하는 공공기관”으로 탈바꿈시켜 나

송언석 기재부 제2차관, '제45회 공공정책포럼'강연


(데일리뉴스) 송언석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1일(금) 오전 7시20분,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제45회 공공정책포럼에 참가해, '2016년 공공기관 정책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기획재정부가 전했다.

송언석 제 2차관은 이번 강연에서, 저성장시대 진입, 불확실성 증가 등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국민의 높은 기대수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총체적 혁신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공공 부문의 선도적 개혁을 통해 노동·교육·금융 개혁의 추동력을 제공하고, 우리나라 경제의 지속 성장을 견인해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송언석 차관은 올해에는 공공부문의 실질적 생산성 제고를 위한 정책을 중점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간부직 중심의 성과연봉제를 일반 직원까지 확대하고 성과급 차등폭을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 조직 문화를 성과 중심으로 바꿔나가는 동시에, 올해 상반기 중 에너지, 교육, 환경 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 방안을 마련해 “일 잘하는 공공기관”으로 탈바꿈시켜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또한,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수립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부채감축 기조를 유지하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지역인재 채용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도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송언석 차관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공공기관 혁신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조건”임을 강조하고, 공공기관 임·직원 및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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