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문서 요약·상담 자동화·판례 분석 등 실사용 중심 AI 기술 선보여
맞춤형 리걸테크 컨설팅과 AI 도입 지원 프로그램에 업계 관심 집중
2025년 12월 12일 --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 스마일샤크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와 함께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법률산업 박람회 2025(Law Expo Seoul 2025)’에 참가해 AI 기반 리걸테크 혁신 사례를 공개하며 법률 산업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에서 스마일샤크는 ‘AI로 실현하는 리걸테크 혁신’을 주제로 클라우드 및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법률 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 기간 동안 스마일샤크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1:1 맞춤형 리걸테크 AI 도입 컨설팅을 비롯해 다양한 실제 도입 사례와 AWS 신규 고객 크레딧 지원, 생성형 AI(GenAI) PoC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스마일샤크는 AI·클라우드 기반 리걸테크 워크로드 템플릿을 현장에서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해당 템플릿은 AWS의 생성형 AI 서비스를 기반으로 법률 문서 요약, 상담 자동화, 판례 분석 등 핵심 법률 업무를 신속하게 검증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람객들은 상담을 통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도입 효과를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었다.
장진환 스마일샤크 대표는 “AWS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법률 산업 전반의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 리걸테크 도입 모델을 제시한 것이 이번 박람회의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법률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AI·클라우드 전환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마일샤크는 2019년 12월 설립 이후 창업 5년 만에 AWS 파트너 최고 등급인 Premier Tier를 달성한 기업이다. 역사상 최단기간 Advanced Tier 달성과 Rising Star Award 수상 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AI MSP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활용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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