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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스마트시티 글로벌 무대” …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킨텍스서 열린다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World Citytech Expo 2025)’**가 오는 10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40여 개국 500여 개 도시와 글로벌 ICT 기업, 혁신 스타트업이 참여해 미래 도시 기술과 지속가능 도시 모델을 제시한다. 첨단 기술로 그린 미래 도시 엑스포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AI 기반 도시 관리 ▲스마트 에너지 ▲디지털 트윈 ▲로보틱스 생활 서비스 등을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한다. 현장에서는 도시 재난 대응 시뮬레이션, 드론 물류 체험, 스마트홈 로봇 시연 등 일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국제 협력·투자 무대 UN-Habitat,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와 글로벌 투자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속가능 도시 발전 전략과 국제 공동 프로젝트를 논의한다. 특히, 킨텍스에서 열리는 만큼 수도권 기업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World Citytech Expo 2025)’**가 오는 10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40여 개국 500여 개 도시와 글로벌 ICT 기업, 혁신 스타트업이 참여해 미래 도시 기술과 지속가능 도시 모델을 제시한다.

첨단 기술로 그린 미래 도시

엑스포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AI 기반 도시 관리 ▲스마트 에너지 ▲디지털 트윈 ▲로보틱스 생활 서비스 등을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한다. 현장에서는 도시 재난 대응 시뮬레이션, 드론 물류 체험, 스마트홈 로봇 시연 등 일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국제 협력·투자 무대

UN-Habitat,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와 글로벌 투자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속가능 도시 발전 전략국제 공동 프로젝트를 논의한다. 특히, 킨텍스에서 열리는 만큼 수도권 기업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도권 신성장 거점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킨텍스는 교통 접근성과 국제 전시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장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이 스마트시티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는 2025년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열리며, 전문가 컨퍼런스와 일반인 체험관 모두 무료로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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