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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스티브 바라캇 화이트 콘서트

Shall We LOVE? 스티브 바라캇 화이트 콘서트 Steve Barakatt White Concert 2011년 3월 13일(일) 오후 8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랫동안 기다려온 스티브 바라캇의 어쿠스틱 솔로 프로젝트! ‘Rainbow Bridge’, ‘I’m Sorry’, ‘Flying’, ‘I’m sorry’… 스티브 바라캇의 선율이 당신의 로맨스를 이뤄줍니다. 일상을 행복으로 채워주는 멜로디, 스티브 바라캇이 화이트데이 콘서트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Rainbow Bridge' 'The Whistler's Song' 등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친숙한 곡들의 주인공 스티브 바라캇은 팝, 록, 재즈, 심포니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차별화된 본인만의 색채로 그려내는 작곡가이자 연주자로 2005년 첫 내한 이후로 한국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뮤지션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 밴드, 현악 앙상블 등과 함께 해온 기존의 공연들

스티브 바라캇 화이트 콘서트

Shall We LOVE?

스티브 바라캇 화이트 콘서트

Steve Barakatt White Concert

2011 3 13() 오후 8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랫동안 기다려온 스티브 바라캇의 어쿠스틱 솔로 프로젝트!

‘Rainbow Bridge’, ‘I’m Sorry’, ‘Flying’, ‘I’m sorry’…

스티브 바라캇의 선율이 당신의 로맨스를 이뤄줍니다.

일상을 행복으로 채워주는 멜로디, 스티브 바라캇이 화이트데이 콘서트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Rainbow Bridge' 'The Whistler's Song' 등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친숙한 곡들의 주인공 스티브 바라캇은 팝, 록, 재즈, 심포니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차별화된 본인만의 색채로 그려내는 작곡가이자 연주자로 2005년 첫 내한 이후로 한국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뮤지션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 밴드, 현악 앙상블 등과 함께 해온 기존의 공연들과는 달리 어쿠스틱 피아노 솔로 무대로 꾸며져 더욱더 달콤하고 포근한 무대를 선사할 것입니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베스트 넘버들과 더불어 오랜 시간 준비한 신곡들까지, 스티브 바라캇이 선사하는 로맨틱 화이트데이를 놓치지 마세요!

생활 깊숙이 자리잡은 기분좋은 멜로디의 주인공!

‘Rainbow Bridge’, ‘I’m Sorry’, ‘Flying’ 을 기억 하세요?

광고, 라디오 CM, 백화점 행사, 엘리베이터에서 흘러나오던 바로 그 음악의 주인공!

일렉트릭 악기가 가미된 신선하고 개성 넘치는 사운드와 감미로운 멜로디를 특징으로 하는 바라캇의 음악은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내한공연을 가진 2005년에 ‘Rainbow Bridge’ ‘The Whistler’s Song’ 벨소리와 컬러링 서비스에서 뉴에이지/재즈 장르 부문 1,2위를 기록하였고 아직까지 많은 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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