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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시민과 공유하는 도시 발전

대전시의회 박혜련 의원

충청권의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중심부 대전은 혁신적 도시발전의 아이콘이다. 그동안 도시발전은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관련 인구가 팽창하면서 급격한 속도로 성장해갔다. 아직도 대전은 지속성장의 행정을 지향하는 발전가능성을 품고 경제성장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대전시민의 후원으로 재선 의원으로 선출된 박혜련 의원은 대전발전에 추진행정과 장애요인을 분석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전을 꿈꾸며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시의회 박혜련 의원 (사진= 대전시의회 제공)
대전시의회 박혜련 의원 (사진= 대전시의회 제공)

지난 7대 의원으로 그동안의 경험이 축적된 가운데 멈추지 않는 추진력으로 ‘대전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행정부에 시정사항에만 그친 것이 아닌 실질적인 대안 제시와 국제관광박람회 등에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홍보로 행정부에 반영토록 하였으며 프로구단 ‘대전시티즌’의 방만한 선수 운영을 효과적인 성과를 나타내줄 혁신안을 이끌어 내기도 하였다.
박혜련 의원은 가능한 행정부의 일방적인 행정 추진을 견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부와의 소통으로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이 있었음에 아쉬운 부분도 감추지 않았다. 의회가 이제는 대안제시와 집행부와의 소통이 대전 발전의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을 모두가 인지하여 시민 응원이 있는 행정을 바라는 것이다.
발전된 결과는 지켜야 하는 숙제도 따른다. 안전의식은 사고 수습비용이나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원치 않는 사회적 비용 지출을 막는 일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워진 경제상황으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는 때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박혜련 의원은 소방활동에 적극적인 시민들에게 적정한 보상이 돌아가도록 조례 발의는 의용소방인들 에게는 활력소를 제공한 것이다.
대전 발전이 산업발전이 지속적인 성과로 관심이 집중될 때 이처럼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사회안전망 행정에 자원하는 이들의 지원은 시민 전체에 사회안전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윤활유 역할을 할 것이다.
박혜련 의원은 소외된 이들을 후원하는 ‘나눔과기쁨’에 정기 후원으로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의원이다. 이러한 일련의 행보는 대전 발전이 시민에게도 유관된 일이라는 의식을 시민들도 이제는 인식을 하며 추진 행정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하여 질 때 대전은 그야말로 전방위 발전을 이루어 가는 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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