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구 외교부 차관보는 8.29(수)-30(목)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열리는 제16차 동아시아포럼(East Asia Forum, EAF)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하여,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통한 동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번영에 대한 기여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윤 차관보는 개회사를 통해 동아시아 역내 통합에 있어 그간 EAF 및 아세안+3 메커니즘이 수행한 역할을 평가하고, 최근 확산되고 있는 보호무역주의에 맞서 국제 자유무역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관련국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남방정책을 통해 아세안 및 한국 중소기업간 산업기술협력 확대 및 아세안측 인적 역량 강화 지원 등을 추진코자 함을 언급하면서, 우리 정부의 동아시아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번영에 대한 기여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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