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증하고 있는 임대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는 독보적 건설기업 (주)문영종합개발(www.munyoung.com 대표 박문영)이 신도림 역세권에 ‘비즈트위트 4차 오렌지’ 355세대를 분양중에 있다.
(주)문영종합개발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비즈트위트 오렌지’는 도시형 생활주택 분양의 방점을 찍을 전망이다. 최첨단 설비와 디자인을 무기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거공간이라는 점에서 문영의 명성은 신도림 ‘비즈트위트’ 오렌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수요자 만족을 추구하는 ‘비즈트위트 4차’ 분양
소형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의 복합건물인 ‘비즈트위트 오렌지’는 지하 3층~지상 18층 건물 1동에 오피스텔 240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115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7.74~36.59㎡ 13개 타입, 도시형 생활주택은 전용면적 12.18~16.48㎡ 6개 타입으로 각각 구성된다.
인근의 도림천, 구로공원, 신도림 디큐브시티, 테크노마트,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형마트가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고 신도림역세권 개발로 1~2인 가구 임대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에서 분양경쟁도 치열하다.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내부에는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장, 샤워부스, 벽걸이TV,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등의 생활가전을 설치할 예정이다.
입주 예정일은 2013년 7월이다.
인기 높은 곳도 명당…도시형생활주택 분양 성공
“2012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기업 大賞 (고객만족경영 부문)을 수상한 (주)문영종합개발은 오피스텔 국내최대공급업체로서 경기불황을 비켜가며 분양불패의 신조어를 만들기까지 했다.(주)문영종합개발이 2010년부터 틈새시장으로 공략하고 있는 도시생활형주택은 전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주변에 위치한다. 이유는 전철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고 무엇보다 배후에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가 있어 풍부한 수요자들이 많고, 임대수익을 노리는 투자수요가 많아 서울에서도 가장 유망한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이곳에서 문영은 대형건설사들의 관심이 적은 도시형생활주택과 주거용오피스텔을 1,2,3차에 걸쳐 987세대를 공급해 조기분양 100%를 마감시키는 등 탁월한 결과를 창출했다.
풍수는 사람을 이롭게 하는 학문이며 과학
문영이 지난 2월 분양한 ‘비즈트위트 오렌지’ (4차 355세대)는 외관을 보면 건물 좌·우측 양쪽이 앞으로 돌출된 특이한 구조를 갖고 있다. 좌청룡, 우백호인 셈이며 양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주택 내부도 가구와 침대, 물을 쓰는 싱크대, 화장실 등의 위치를 거주하는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배치했다.
(주)문영종합개발 개발사업부 임택규 이사의 풍수학 이론을 토대로 지어지기 때문이다.
임 이사는 문영종합개발이 건설업계의 불황 속 위기에서도 성공적 분양신화를 만들어 가는데 절대적 역할을 하는 풍수전문가이다.
임택규 개발사업부 이사는 ‘콩심은 데 콩 나고, 팥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처럼 땅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좋은 땅의 기운을 받아야 사람이 건강하고 재물운도 따르는 법이다.”라는 말처럼 임 이사는 새로운 주택을 지을 때 먼저 풍수를 살펴서 수요자들에게도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임 이사는 “풍수는 오랜 세월 살면서 터득한 학문이며 과학이다. 풍수는 형기풍수(形氣風水), 이기풍수(理氣風水)로 크게 나뉜다. 형기풍수는 지형의 형태와 기운을 파악하는 것이며, 이기풍수는 이법을 따지는 것이다. 또 풍수에는 기감(氣感)이라는 것이 있는데 기를 느끼는 것으로 형기, 이기, 기감에 두루 통달해야 이를 개안(開眼)이 된 풍수사라고 한다.”며 풍수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소개했다.
임 이사는 풍수계에서 ‘백달’선생이라고 불리는 풍수전문가다. 백달은 그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백달리에서 태어난 까닭에 붙여진 아호이다. 임 이사가 운영하는 ‘백달’이라는 블로그에는 하루 평균 수백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다. 그는 20살 때 오대산에 있는 빈집에 기거하면서 1년 동안 자연과 함께 지냈다. 심마니를 따라 산삼도 캐고 산더덕, 버섯, 약초 등을 캐며 자연에서의 일상을 보냈던 그는 현재 도시형생활주택 사업에서 최고의 사업성과를 내고 있는 (주)문영종합개발의 이사로 재직 중이며, 회사에서 ‘임택지’로 불린다. 회사가 택지를 선정할 때 풍수의 이치를 따져 마지막에 계약도장을 찍는 사람이기 되었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 오대산에서 자연과 더불어 지낸 그때가 자연의 이치를 체득하고, 풍수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그는 말한다.
풍수공부에 빠지다
임택규 이사가 본격적인 풍수공부를 시작한 것은 증조부의 묘를 쓰고 난 후부터 잘살던 가문에 재물이 빠져나가고 대가 끊기는 집안이 나오는 등 연이은 재앙이 닥쳤다는 것을 알면서부터다. 증조할아버지의 묘 자리를 한 풍수가의 조언에 따라 잡았는데 공부를 하다 보니 조상묘가 좋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것을 알게 되었고, 이후 다른 산을 사서 이장을 했다. 그후로 모든 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임택규 이사는 전국의 이름난 묘와 고택들을 답사하고, 국내외 풍수대가들을 찾아다니며 가르침을 받았다. 시간만 나면 산으로 들로 묘지, 집터, 사찰 및 향교 등 풍수공부를 위한 여행을 계속하여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로부터 풍수에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으며 심지어 잘 다니던 회사까지 그만두고 3년 동안 전국방방 곡곡을 헤매고 돌아다녔다. 또한 세계각지를 여행하며 음택(묘)과 양택(집)을 찾아다니며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그는 큰딸의 대학 진학 문제로 고민하다가 고시 합격자를 3명이나 배출한 수도권의 한 아파트 라인으로 이사를 했다. 딸은 대학수학능력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명문 대학교에 진학하게 됐다.
임 이사는 “풍수가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조상묘와 태어난 곳, 또 현재 거주하는 집이 어떤 있느냐에 따라 사람의 운명이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 이사가 택지를 선택할 때 중요시하는 점은 명당의 조건을 갖추었나를 보는 것이라고 한다. “집을 지을 때는 기본적인 상식이 필요하며 풍수전문가에게 자문하는 것이 좋다. 명당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노력하면 길지를 찾아 집을 짓거나 거주할 수 있다. 배산임수, 좌청룡 우백호 후현무 전주작 등 입지적인 면도 있지만, 사람의 접근성·유동성이 많은 곳, 교육여건이 좋은 곳, 즉 사람이 많이 몰리는 지역, 인기가 높은 곳도 사업적으로 보면 명당이다.” 서울 시내에서는 전철 등 교통이 좋고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이 사업적인 명당에 해당하는 셈이다.
외국도 풍수 중요시 해
풍수를 중요시 하는 대표적인 나라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싱가포르, 홍콩, 대만, 일본을 꼽을 수 있다.주로 아시아지역 국가들로 풍수를 중요시하는 나라는 대체적으로 평화롭고 부유하다.
싱가포르와 홍콩은 대부분의 큰 건물 앞에 항상 물을 배치하는데 이는 싱가포르와 홍콩의 지형과 지세가 용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중국 화교가 60% 이상인 싱가포르, 중국인이 90%인 홍콩 이들 나라는 큰 건축물을 신축할 때 항상 물을 배치하는 조경을 한다.
물은 재물을 뜻하는 것으로 돈을 많이 벌게 해달라는 의미다. 홍콩은 건축비에 풍수설계비가 별도로 포함될 정도로 풍수를 중요시하는 나라다. 싱가폴의 경우 고층 건물임에도 중간이 구멍이 뻥 뚫린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용이 그곳을 통해 승천하라는 의미를 갖는 용문이다. 또 홍콩에 있는 도시형생활주택은 우리나라와 달리 30층이 넘는 고층이 많다. 특이한 점은 주차장이 없는 건물도 있다는 점이다. 홍콩은 역세권에 위치한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평지가 아닌 산비탈의 높은 경사지에 위치한 건물도 많다. 하지만, 경사지에 계단과 더불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출퇴근 시간에 이용할 수 있다. 고지에 있는 도시형생활주택, 층이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다. 이는 층이 높아질수록 조망권을 더 많이 확보하기 때문이다.
풍수와 건축과의 접목
아파트는 터파기 공사를 해서 지하에서부터 골조를 올리지만, 과거 1~3층 상가 같은 경우는 땅을 파지 않고 세우는 경우도 많았다. 임 이사는 시흥시에 있는 2층 상가건물의 임대점포를 감정해 주었는데 이상하게도 장사가 안돼서 세입자가 계속 바뀌는 점포였다고 한다. 가서 보니 그 점포 밑에서 시신의 기운이 느껴졌고 풍수적으로도 흉지였다고 한다. 무덤자리 위에 그냥 지어진 건물이란 얘기다.
단독주택이나 전원주택은 땅을 깊게 파지 않고 건축물을 짓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택지를 구입하기 전이나 주택신축 전에 풍수전문가의 자문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임 이사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택의 향으로 남향과 남동향을 선호하는데 그 이유는 겨울에 중국에서 불어오는 북서풍 때문이다. 산을 등지고 있으면 겨울이 춥지 않다.”며 이렇게 남향을 선호하는 이유는 오랜 세월 이 땅에서 터 잡아 살면서 경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풍수가 수천년 세월이 흐르면서 체득되어진 학문임을 증명하는 점이라고 덧붙인다.
“선진국은 도시형생활주택이 잘 발달해 있다. 최근에 싱가포르, 홍콩, 일본을 직접 돌아다니며 본 도시형생활주택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임 이사는 우리나라에 없는 독특한 구조와 독신들이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 추세에 맞춰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을 따로 마련한 주택이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앞으로 이러한 평면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임 이사는 “문영 ‘비즈트위트’는 도시형생활주택의 선도, 리딩브랜드를 지향하며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라면서 “선진국 도시형생활주택의 장점을 반영하며 부지구입, 설계 및 인테리어 등에 풍수요소를 반영하여 명당 건축물을 짓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담는 기업
미래지향적인 혁신경영을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해 온 이 회사는 탄탄한 기술력, 풍부한 건축경험과 노하우, 우수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주택 시공에 매진한다.
현재 신도림역과 대림역 사이에서 분양한 (주)문영종합개발의 도시형생활주택 ‘비즈트위트’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도약하여 신도림역 부근에서 3차에 걸쳐 ‘비즈트위트’ 분양에 성공했고, 그에 힘입어 현재 전철 1호선,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 역세권에 4차 “비즈트위트 오렌지”를 신규 분양하고 있다. 이곳은 접근성이 뛰어난 교통의 요지인데다 교육 환경이 좋고 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가 가까워 유동 인구가 많으므로 도시형생활주택 건축의 명당지역으로 지목되어 왔으며, 임대수익 등 투자가치도 뛰어나다. 또한 이 업체는 가산디지탈단지 중심권에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535실 규모의 5차 사업부지를 확보하여 건축심의를 득한 상태로 이미 다음 사업도 준비되어 있다.
(주)문영종합개발은 향후 건물관리 및 위탁운영 등을 포함하는 고품격 서비스회사로 발전시키고 서비스드 레지던스, 비즈니스호텔 등의 분야에도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말 구로구와 도림천 접근성 개선사업 민자 무상증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시민들에게 친수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왔던 (주)문영종합개발은 보다 좋은 평면개발을 통해 행복한 주거공간의 품격을 한층 더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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