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우리의 전통문화는 오천년 역사라 하면서도 지금도 오천년의 역사는 말로만 전해질 뿐, 뚜렷한 우리의 문화는 혼돈 속에서 제자리걸음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한 예로 단군조선, 즉 고조선의 단군님이 몇 분인지? 왜 삼국시대의 신라의 ‘화랑’이 ‘화랭이’가 되고 백제의 ‘무절’이 ‘머저리’로 되어 있는지? 금이 김이라 불리고 ‘GIM’이 아닌 ‘KIM’을 쓰고 ‘밝’이 아닌 ‘박’으로 ‘BARG’가 아닌 ‘PARK’로 쓰는 이유를 생각조차 안하는 현대인은 물질문명의 만족함에 의지한 채 허전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세계한글문화연구중심 창시자 한판고륜 금일권 선생은 지난 2월 19~20일, 양일간 강원도 홍천군 내면 광원리 한금동사에서 20여명의 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한글문화의 밤’을 개최하고 아름다운 하늘그림을 강의했다.
한판고륜 금일권 선생은 한금동사에서 “글이란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섭리”라면서 ‘아름다운 한글문화‘를 창립하여 한글의 생활화를 위한 운동을 시작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각자의 나를 가운데에 놓고, 내가 먹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것. 한민족에게 가장 귀중한 것은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나에 대해서 감사해본 적이 있는가, 각자 자기 자신이 소중하다, 자기 자신한테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각자 자신에게 절을 하면서 세미나를 시작했다.
한글은 한민족의 글인 동시에 모든 문화와 역사의 글이다. 한글은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의 운동자이다. 자연섭리에 의해 한글의 신비를 열어보게 하는 것은 하느님의 크신 한민족 사랑의 시작이며, 또한 한민족이 21세기의 인류 문화의 주역이 되어서 한민족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것이다.
한민족은 본래 하느님의 민족, 천손민족, 알의 자손이라는 신화를 공유하면서 세상의 모든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민족성을 가졌다. ‘한글을 사용하는 민족’과 ‘최초의 역사와 문화를 시작한 민족’은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은 하나의 약자이며, 끝없음과 으뜸, 처음, 원의 의미를 가진 최초의 사람과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들을 의미한다. 글은 하느님이 주신 세상의 모든 것에 적용되는 흐름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의미를 종합하여 볼 때, 한글은 인류의 모든 역사와 문화의 근원인 하느님의 민족, 즉 한민족이 사용하고 있는 그림으로 하느님의 창조물에게 적용된, 흐름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한글을 사용하는 한민족은 세계인류 공영과 홍익을 위해 현존하는 생명, 그 자체인 것이다.
세계문화중심의 비전 소리글을 에너지로 형상화, 위대한 한글 생명체 전달
우리는 이를 에너지라 표현하고 이용하여 삶의 새로움으로 영유하고 있다. 그러한 소리를 표현하고 그림으로 이뤄낸 소리 글, ‘언문’ 즉 한글은 이러한 측면에서 위대하고 소중한 것이며, 무형을 유형으로 표현한 인류의 보물이라 할 수 있다. 즉 보이지 않는 소리를 보이는 그림으로 그려낸 것이 바로 한글이다. 바로 에너지를 이해하고, 판단하고 사용하는 인류의 귀중한 도구인 것이다. 소리를 생명의 뿌리로 여기는 삶은 인류의 영육의 삶의 근간이 되어 모든 생활에서 끊임없이 삶의 주체로 현존하고 있다.
한판고륜 금일권 선생은 “한글, 즉 소리글(언문)은 소리가 태동되는 시기부터 존재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고”라며 “소리가 있었고 생명체가 생기면서 소리글은 상형 혹은 소리글과 상형을 합한 문자로 형성, 발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역사를 논할 때 문자의 유무에 따라 문화와 역사를 구분한다. 요즘 한글 사랑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인류 문명의 근원을 찾아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로 활용되기를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희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가 만년이면 만 년 전 문자가 존재해야 하고, 오천년이면 오천년 전 문자가 존재해야 하는 것이다. 현 인류의 가장 오랜 역사와 문화의 유전자를 찾아가는 것은 사용되어지는 말과 글을 연구함으로써 이뤄지는데, 한민족이 사용하는 말과 글이 인류의 최초 유전자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말(한국어)은 전 세계 모든 언어의 합성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글 역시 소리그림과 상형그림 그리고 예술그림 등이 함축된 글(한글)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아름다운 생명의 소리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소리는 파장을 가지고 그 파장은 생명체에 전달되어 살아 숨을 쉰다. 고륜체는 수직과 수평의 움직임으로 음과 양을 표현하며, 동그라미·네모·세모의 도형을 율동적으로 구현하는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을 몸짓과 필로 표현하는 글씨체다. 고륜체는 생명체의 영혼의 소리를 몸짓으로 이어줌으로써 예술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발생하는 에너지를 통해 자신을 파장으로 전달할 수 있는 근본원리로 사용된다. 고륜체는 인류문자의 원천이 소리글인 한글임을 이해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한글 즉 하나의 글은 하나의 마음으로, 그리고 하나의 삶으로 창조하신 하느님의 신비로, 전 인류에게 스스로의 깨달음과 더불어 참된 사랑의 구심력과 원심력의 중심을 이룰 것이다. 게다가 전 세계의 모든 생명체에게 평화의 풍요로움을 제공하며, 영육을 합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나가는 인류의 보물이 될 것이다. 세계한글문화연구중심은 소리와 에너지를 연구한다. 더욱이 보이지 않는 소리의 도형인, 우리 선조의 슬기를 집대성하고 자연생명섭리를 동반하는 소리글인 한글을 연구, 새로운 생명존중의 중심문화를 형성함으로써 인류의 희망과 평화 그리고 행복을 채워나갈 것이다.
잊혀져가는 우리의 역사 안에 존재하는 한국을 기린 ‘아름다운 하늘그림 桓契’
2009년 10월, 한판고륜 선생은 한국언론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아름다운 하늘그림 桓契’ 출판기념회를 세계한글문화연구중심 주체, 한국정신문화연대 주관 하에 한글체조와 한글선무, 검무 등이 선보인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아름다운 우리의 역사를 책으로 남긴 한판고륜 금일권 선생은 “문화란 삶의 걸침으로 Culture라 표현되며, 인류의 삶 안에 존재하여 숨 쉬는 생명체”라면서 “우리의 수만 년, 수천 년의 문화는 글과 말로 전해 오는 엄청난 문화의 소유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의 문화는 사라져가는 것 같다.”고 애석해 했다.
우리는 문화가 삶을 주도하는 21세기에서 존재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의 전통문화 역시 오백년도 안 되는 조선의 문화를 답습하고 있으며, 이 문화 역시 타의 문화와 희석되어 존재하는 실정이다. 예로부터 오천년 역사라 하면서도 지금도 오천년의 역사는 말로만 전해질 뿐 뚜렷한 우리의 문화는 혼돈 속에서 제자리걸음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한 예로 단군조선, 즉 고조선의 단군님이 몇 분인지? 왜 삼국시대의 신라의 ‘화랑’이 ‘화랭이’가 되고 백제의 ‘무절’이 ‘머저리’로 되어 있는지? 금이 김이라 불리고 ‘GIM’이 아닌 ‘KIM’을 쓰고 ‘밝’이 아닌 ‘박’으로 ‘BARG’가 아닌 ‘PARK’로 쓰는 이유를 생각조차 안하는 현대인은 물질문명의 만족함에 의지한 채 허전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현실 안에서 소리글자의 참 글인 한글은 한민족뿐만 아니라 인류의 위대한 유산으로 우리 안에 머무르고 있음은, 하늘의 한없는 사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글은 전 인류가 인정하는 가장 과학적이고 정확한 음을 표출하는 소리를 그린 그림이다. 즉 소리글임을 먼저 우리 자신이 깨닫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고, 그대로 이루어짐과 같이 말씀은 우리 삶의 소중함으로 존재하며, 이 말씀을 그림으로 그린 소리글, 한글의 존재 역시 다행한 일로 감사를 드려야한다.
수년 간, 인류의 옛 글을 살피고 에너지의 입체적 에너지의 파장을 고려하여 아직은 서툴지만, 필을 들고 용감하게 에너지를 담아 그림을 그림으로써 한민의 한사람의 행복을 느껴보는 한판 고륜 선생. 그는 이렇게 귀한 소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한글이 지니고 있는 명리, 철학, 생명, 운동, 소리, 빛깔, 예능 등에 대해 깨닫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항상 도움을 주고 격려해 주는 모든 분들의 사랑에 감사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참 가치를 이루게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인류의 가장 고귀한 소리문자인 한글은 인류 생명과 평화와 행복, 최첨단의 소리
인류와 역사, 문명의 언어학과 생명, 자연의 공학, 철학, 신학적 의미 안에 존재하는 한글. ‘한글은 하나님의 그림의 준말이며 대한민국의 자랑’이라는 신념으로 꾸준한 연구와 깨달음으로 내재된 한글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복원하는 한판 고륜 선생. 그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발전시킴으로써 세계인류문화유산의 위치를 확고하게 함은 물론, 인류에게 보이지 않는 소리 에너지를 전달하는, 에너지 악보를 가진 최초의 공연도 펼쳐서 화재를 불러 일으켰다.
한글은 소리를 글로 표현한 우리 민족의 가장 값진 유산인 최초의 문자이며, 유일한 글로 현재에 이르는 에너지의 도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한글을 기반으로 하는 소리를 같이하는 예무는 온전한 에너지를 탑재하는 춤과 무술이 같이하는 ‘한글 소리’ 공연이야말로 에너지가 가득한 뿌리패 예술단만이 가질 수 있는 천지인중합일의 공연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21세기의 문화주도국으로 성장 발전하는, 우리 민족의 크고 큰 보물인 한글을 기반으로 하는 ‘한글 소리’ 공연은 대한민국의 자랑이기도 하며, 인류 문화의 평화적 수위를 높여가는 큰 의미를 갖는 것이다. 아울러 소리의 탄생으로부터 조상들의 에너지와 현재의 에너지 그리고 미래의 에너지를 담고 있는 ‘한글 소리’ 공연은 한국인의 뿌리와 한국인의 소리, 더구나 가장 아름다운 신비스러움과 평화를 전달하는 에너지를 발산하게 된다.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셋으로 이뤄지는 소리의 역사는 음양을 나타내는 모음, 그리고 미래를 나타내는 자음은 조상으로부터 아들, 딸의 자손으로 향하고 어우러져 에너지 파장을 공유한다. 그래서 때론 뜨겁게, 때론 차가움으로 온 몸을 행복함과 편안함의 경련으로 뭉클한, 우리 민족의 사랑과 신비함을 느끼게 할 것이며 감동과 감동으로 울려질 것이다.
한판 고륜 선생은 “한글 에너지는 한민족의 팔팔 끓는 에너지로 승화시키는 우주 소리 에너지의 중심 도구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면서 “한글은 우리 민족이 가진 가장 큰 보물이며 한글 소리는 생명의 소리요, 평화와 행복의 소리, 최첨단의 소리”라고 극찬했다. 그는 과거, 현재, 미래를 이어가는 한글 소리 공연을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서 우리민족의 소중한 자신인 한글에 대해 보다 더 생각하고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글의 생활화에 대하여
이른 아침에 깨어 아하하는 탄성으로 기지개를 펴고, 도리도리, 짝짜꿍하는 모습으로 어린아이처럼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것으로부터 한글의 문화는 시작되는 것이며, 자신이 에너지의 중심으로 좋은 소리,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여 스스로를 깨달아 하하 호호를 합하는 하호의 생명을 유지함으로 생명은 성장되어가는 것일 것입니다. 한글문화는 생명력을 가지고 성장됨으로 각 사람, 스스로가 중심을 이루는 걸침으로 자연섭리와 스스로를 완성하는 중심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음양과 천지인의 아름다운 조화의 삶이야 말로 서로를 존중하고 하나의 성장해가는 생명력의 구심을 이루게 될 것이며 그 구심력의 이해를 한글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생명이란 영원한 합성의 무한함으로 모든 삶에 무한함을 가짐이니 서로서로 화합하여 참을 깨달아 행하는 것입니다. 한획 한획마다 의미를 가지는 한글의 도형은 참으로 놀라운 삶의 참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며 인류의 모든 분야에 성숙한 삶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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