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안경덕 장관이 6월 1일 세종시 소재 A공장 신축공사 현장을 불시에 순찰·점검했다고 밝혔다.
안경덕 장관은 “소규모 건축공사 현장은 `추락` 사고가 빈번하며, 가장 위험한 요인이므로 `추락` 방지조치 등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과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점검 이후에는 전 지방관서에 “패트롤 점검 이후 안전조치가 불량한 현장은 반드시 감독으로 연계해 현장의 위험요인이 확실히 개선되도록 엄정조치 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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