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 후보는 22일(수), 대구 경북에 위치한 에코프로 포항캠퍼스, ‘글로벌 전지기업’을 방문해 차기 정부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미래 먹기리와 일자리를 찾는 것이라는 소신 발언을 했다.
이어, “현재 유망한 분야들을 발굴해서 집중적으로 육성하여 세계 일류 기술을 5개만 만들 수 있다면, 삼성전자 급의 기업을 5개를 보유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 5대 경제 강국 안에 들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여러 분야를 보고 있다. 그중 하나가 2차 전지다.”라고 밝혔다.
또한 현 정부가 미래산업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식은 아주 구시대적 사고방시기라 비판하며, “산업화 시대 때는 정부가 미리 계획을 세우고 분야를 선정하고 앞으로 끌고 갔다. 그리고 거기에 맞는 교육을 시켰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오히려 개인과 기업에 자유를 줘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규제를 철폐하여, 그들을 돕는 역할을 해야만 한다.”는 입장을 내세웠다.
이어 안 후보는, 예전에는 경제를 정부가 앞에서 끌고 갔다면 이제는 대한민국 경제는 정부가 뒤에서 밀어주고, 지원해 주는 역할로 바뀌어야 한다며, 그래야 글로벌 시대에서 창의력을 발휘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충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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