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 지역에서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과 문화행사, 정책등이 조금씩 드러나는 만큼 양양군 역시 발벗고 나선다.
양양군 의원 이종석이 대의발표한 이번 조례는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의료, 법률지원사업등 지역사회 정착에 반드시 필요한 사회적응 교육 및 경제교육 사업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북한이탈주민과 국내 주민 간의 교류 및 결연 사업, 문화·체육행사, 그 밖에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을 위해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 군의회는 양양군 전입 탈북민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통합 정착 지원을 위한 기틀 조성이 필요하다는 속초경찰서 의견을 받아들여 조례안을 마련했다.
이 조례는 2019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이 의원은 그동안 지역으로 전입되는 탈북주민은 소수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소외된 점이 있음을 언급하며 이번 조례재정을 기반으로 각 지역에 거주중인 탈북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교류할수 있음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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