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코트골프㈜ 허준 대표
골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대중적인 것, 일부가 즐기는 고급 스포츠 아니다
“골프채도 비쌀 필요 없어, 내 신체적 조건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최상”
골프 선수들이 오랫동안 국제대회에서 이름을 드날리고 이미 골프 인구가 적지 않은 수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 골프는 일부 여유 있는 사람들이 즐기는 한가한 스포츠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관건은 골프장 출입비용과 골프채의 가격에 있다. 골프를 치는 사람들도 국산 생산 제품이 있음에도 굳이 외국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골프의 이런 풍조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골프를 둘러싼 거품을 제거하고 외국처럼 일반인들이 언제나 동네 스포츠처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추구하는 사람이 있다. 에스코트골프(주)의 허준 대표는 계속적인 기술개발로 외국제품에 손색없는 드라이버와 퍼터 등의 골프채를 생산하며 골프의 대중화를 위한 제품을 꾸준히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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