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헬스케어 연구·개발 전문기업 엔비피헬스케어(대표이사 이창규·박상근)는 기술신용 전문평가기관인 SCI평가정보로부터 우수기술기업 인증 ‘T3’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인증은 기업의 사업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술 평가 등급(TCB)으로 나누는 제도로, T1부터 T10까지 총 10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의약품 연구 및 개발 기술 분야에서 경쟁력과 기술력,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받아 T3 등급을 받았다"며 "탁월한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셈"이라고 설명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의약품 및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연구·개발 전문기업이다. 이반드론산·콜레칼시페롤 복합제, 에페리손 서방정, 에페리손·아세클로페낙 복합제,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 등 우수한 개량신약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국내 개량신약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2023년 11월에는 국내 최초 비알콜성 간 손상 개선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이크롬 간 유산균’을 선보이면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