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외식최고위과정 58기 원우들이 다가오는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외식최고위과정 58기는 오는 2026년 8월 10일, 조원동 지역아동센터 3개소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밥상 한끼’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여름철 보양과 균형 잡힌 영양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정성이 담긴 시원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원한 한끼는 경기도 이천에서 숯불갈비와 함흥냉면 전문점 '오동추야'를 운영하는 이완성 대표가 직접 준비한 함흥냉면으로 더위를 날려줄 예정이다. 특히 평소에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온 '동강맑은송어' 횟집에서 뜻깊은 취지에 동참해 흔쾌히 장소를 제공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외식최고위과정의 전문성과 특기를 살려 원우들이 직접 뜻을 모아 식사를 준비했으며,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연세대 FMP 박광진 58기 회장은 "외식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시원하고 맛있는 밥상을 대접해 무더위를 잊고 환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외식최고위과정 58기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외식최고위과정은 국내 외식 산업을 이끌어갈 리더들을 양성하는 전문 교육 과정으로, 체계적인 전문 지식 함양은 물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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