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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열린캠프, 기독교 총 1172명의 목회자·기독교 주요 인사들…제1차 이재명 지지선언

코로나 시대 리더십 기대해

▲ 기독교계 제1차 이재명 지지선언/열린캠프 제공
▲ 기독교계 제1차 이재명 지지선언/열린캠프 제공

기독교계에서 제1차 이재명 지지선언이 있었다. 이날 선언은 엄격한 코로나 방역수칙 하에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 이재명 열린캠프는 1172명의 목회자를 대신해 20명의 목사들이 지지선언이 지난 20일 가졌다고 밝혔다.

열린캠프에 따르면 이 날 행사는 전 안양대학교 총장인 이은규 선언문 낭독했다. 정갑수 대한기독교 부흥사회 부총재, 김봉옥 한국선교방송 이사장 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공동 부회장, 미래포럼 사무총장 박병득등 주요 기독교 대표자들이 참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 외에도 정성호, 안민석, 임종성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국가 위기극복과 지속적 발전을 위하여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평소 독실한 신앙과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바이러스 속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자세를 강점으로 뽑고 적극 지지"를 알렸다.

이어 이들은 "오늘의 난국을 극복하고 자손만대 번영된 조국을 만들기 위한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며, "그 앞날에 신의 가호와 국민의 마음을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선언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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