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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8:4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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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위한 금융, 21세기 선진 종합금융협동조합, 서용인새마을금고

큰 대로변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조그만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무척이나 친근하고 반겨주는 은행이 있다. 다름 아닌 지역 주민들의 금융생활에 대단히 유익하고 편리함을 제공하는 센스있는 은행, 새마을금고이다. 항상 주민들에게 미소를 짓고 있는 새마을금고는 이웃간의 서로 돕고 사랑하며 협동하는 우리 고유의 자율적 협동조직인 계, 향약, 두레 등 마을생활의 공동체 정신을 계승한다. 그리고 협동조합의 원리에 의한 신용 사업, 공제 사업 등의 생활금융과 문화 복지 후생 사업, 지역사회 개발사업 등을 통하여 회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지역공동체의 발전과 국민 경제의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바로 우리의 금융협동조합이다. 새마을금고의 역사는 향토개발사업의 하나로서 1963년에 경상남도에 설립된 다섯 개의 조합에서부터 시작됐다. 1963년 5월 25일 산청군 생초면 하둔리, 5월 26일 창녕군 성산면 월곡리, 6월 3일 의령군 의령면 정암리, 6월 9일 의령면, 외시리,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위한 금융, 21세기 선진 종합금융협동조합, 서용인새마을금고

큰 대로변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조그만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무척이나 친근하고 반겨주는 은행이 있다. 다름 아닌 지역 주민들의 금융생활에 대단히 유익하고 편리함을 제공하는 센스있는 은행, 새마을금고이다.

항상 주민들에게 미소를 짓고 있는 새마을금고는 이웃간의 서로 돕고 사랑하며 협동하는 우리 고유의 자율적 협동조직인 계, 향약, 두레 등 마을생활의 공동체 정신을 계승한다. 그리고 협동조합의 원리에 의한 신용 사업, 공제 사업 등의 생활금융과 문화 복지 후생 사업, 지역사회 개발사업 등을 통하여 회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지역공동체의 발전과 국민 경제의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바로 우리의 금융협동조합이다.

새마을금고의 역사는 향토개발사업의 하나로서 1963년에 경상남도에 설립된 다섯 개의 조합에서부터 시작됐다. 1963년 5월 25일 산청군 생초면 하둔리, 5월 26일 창녕군 성산면 월곡리, 6월 3일 의령군 의령면 정암리, 6월 9일 의령면, 외시리, 6월 12일 남해군 남해면 마산리에서 새마을금고의 전신이 탄생된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서용인새마을금고(이사장 정성규)는 새마을금고의 역사적인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서용인새마을금고는 경기도에서 30년, 국내에서 27년만에 새마을금고 신규허가를 취득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7월부터 추진했으며 올해 1월 20일, 용인시청으로부터 인가서를 교부받은 서용인새마을금고는 4월 18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4월 25일 수지구 죽전1동에 위치한 삼성프라자 건물에서 서용인새마을금고의 개소식 및 정성규 이사장의 취임식이 열려 정상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우태주 한국자유총연맹용인시지회장, 조양민 도의원, 김종희 민주당 수지당협위원장, 이재영 용인서부경찰서장, 이혁우 죽전1동장 등 새마을금고 관계자들, 이사진 및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용인새마을금고는 최첨단 Smart Bank

용인죽전로타리클럽 회장도 겸직하고 있는 정성규 이사장은 “초대 이사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으로 고객만족 및 금고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각종 법률상담, 세무상담, 생활민원상담은 물론 지역사회 복지사업 등 새마을금고 이념에 따를 것”을 약속했다.

서용인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가 통폐합된 이후 경기도에서는 처음으로 설립되었는데 그 중심에는 정성규 용인죽전로타리 클럽 회장이 있었다.

2005년 수지로타리클럽을 스폰서클럽으로 창립된 용인죽전로타리클럽의 창립 멤버로 2010년 6월 회장에 취임한 정성규 회장은 용인지역 난개발 저지운동을 비롯해 청소년과 환경을 위한 캠페인 개최, 불우이웃돕기 등의 다양한 노력으로 살기 좋은 용인시를 만들어온 용인의 대표적 일꾼이다.

이런 그가 2010년 7월부터 용인에 새마을금고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마침내 올해 1월 정부로부터 새마을금고 인가를 얻어냄으로써 금융인으로서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제2의 인생을 용인에서 펼치려 하고 있다. 서용인새마을금고는 정성규회장이 지난 해부터 영세상인들과 시민들의 경제적 기반 활성화와 금융봉사를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다.

정성규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서용인새마을금고의 설립취지를 “용인시의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이제 100만을 바라보는 시점인데 새마을금고는 현재 하나밖에 없는 것이 안타깝게 느꼈다. 지역의 영세서민들에게 금융봉사를 실천하고 협동심을 발휘하면서 상부상조하겠다는 생각으로 지난 1월 용인시청으로부터 서용인새마을금고 인가서를 교부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용인은 현재 인구뿐 아니라 산업차원에서도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전자와 전기, 자동차, 원자력 등 모든 산업 분야의 시설이 포진된 첨단 과학의 중심지가 되고 있으며 문화, 복지 분야에서도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면서 서용인새마을금고가 탄생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앞으로 서용인새마을금고의 이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노인대학 등 사회봉사 사업을 확대해 갈 방침이라고 한다.

더불어 “로타리클럽 회장으로 국제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지역, 내 고장부터 먼저 관심을 가지고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 지역의 영세시민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협동심을 발휘하면서 상부상조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새마을금고는 지역주민의 자조적인 협동조직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에 입각하여 풍요로운 생활공동체를 창조하는 지역밀착형 금융기관이며, 회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생활 금융사업은 물론 모든 주민이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복지와 지역사회개발을 위해 기여하는 비영리 공공금융기관이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새마을금고는 1963년 5월에 국민재건운동의 일환으로 태동하였고 당시 5천억원 정도였던 새마을금고의 자산규모가 100조원에 달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조흥은행, 제일은행, 한일은행, 서울은행 등 우리나라의 많은 대규모 금융기관이 부도 내지는 통폐합되었지만 새마을금고는 지난 50여년간 굳건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고 있다. 그 만큼 우리 이웃과 마을을 지키는 느티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여 그 혜택을 제공하듯이 성장하였고 다른 한편으로 대형화 되어 이제 새마을금고는 안전한 은행이자 최첨단 The smart bank”라고 강조했다.

서용인새마을금고의 수익금은 사회봉사 사업에 환원, 정성규 이사장

그러면서 “새마을금고의 이념에 따라 참여와 협동으로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봉사하고, 주민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하여 각종 법률상담, 세무상담을 비롯한 생활민원 상담을 실시하고 각종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새마을금고의 요구불 예금을 증대하여 자산 건전성과 여신운용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에서 협력업체를 모집하여 새마을금고 회원의 이용실적에 따라 캐쉬백이 되는 마일리지 카드 프로그램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정성규 이사장은 그간 난개발 문제나 교통문제 등 용인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문제가 터질 때마다 앞장서 용인시의 ‘해결사’로 활약해 왔다.

2010년 6월 용인로터리클럽에 회장으로 취임하면서는 차상위계층 후원과 장학사업은 물론, 시민단체가 주로 해왔던 환경, 청소년 캠페인까지 시작하면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그의 열정이 용인시민들의 가슴에 큰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

정성규 이사장은 특히 지역의 각종 난개발문제로 지역민들이 힘들어 할 때 이를 해결하는데 주력하였으며 “ 환경정의시민연대 회원일 때 죽전으로 이사를 왔는데 당시 토지개발공사가 100만평 정도의 땅을 택지개발하면서 죽전의 난개발 문제가 심각했다. 이때 시민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막무가내식으로 택지개발을 한 정부와 용인시의 행정에 분노를 느껴 시민들을 중심으로 인터넷 카페인 서북부시민연대를 만들어 대표로 활동하면서 난개발 반대운동을 이끌어왔다”고 설명하였다.

동백지구 택지개발 당시에는 성남시 반대로 동백에서 신림동까지 가는 도로개발이 취소되자 “토지공사가 땅장사를 하는 바람에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교통문제, 자연환경보존, 문화시설 확충 등 도시 인프라를 위해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호소하며 이 도로계획을 다시 복원하도록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지역주민 20,123명의 서명을 받아 진정서를 제출하기도 하는 등 교통문제에도 해박한 논리를 갖고 시민운동을 이끌기도 하였다.

또한 용인시의 교통문제 해결에도 활발히 활동했는데 “용인시의 인구가 급증해 서울로 가는 교통체증이 심각해졌다”는 문제를 지적하면서 “서용인IC개설을 위해 확답을 받아내는 등의 적극적인 활동도 펼쳐왔다.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지역 사회 기여, 정성규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

그러면서 지난해 6월 죽전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에는 탄천G-환경보존 실천 캠페인을 관내 5개 로타리클럽을 중심으로 구성고, 풍덕고, 대지고 학생들과 함께 진행했으며, 용인시 청소년들에 대한 음주와 흡연의 악영향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하였으며, 탄천 발원지 탐사를 계획해 풍덕고, 대지고, 구성고 등 3개 고교의 인터랙트클럽 회원 200여명과 함께 발원지 탐사는 물론 환경정화 및 환경캠페인 활동을 함께 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매월 죽전로타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동천동에 위치한 성심원을 방문해 어르신의 말동무와 식사대접, 청소, 빨래 등 봉사활동도 실천하였고, 주문진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고 봉사프로그램을 만들어 활동하는 등 용인시와 타 시간의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한편 서용인새마을금고의 임민수 점장은 “지역주민의 성원으로 개소식과 동시에 한 달도 안 돼 예금 수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서용인새마을금고는 오픈 기념으로 1년 만기 정기예금 연 4.9% 정기예탁금 상품 판매, 편안한 카페형 휴게실 무료이용, 우수고객 1000명에게 주민세 지급, 예금은 최고금리로 대출은 제1금융권수준의 최저금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선진 금융 서비스를 한단계 상승시키겠습니다” 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의 21C의 비전은 ‘선진 종합금융협동조합’이다. 일차적으로 회원들이 새마을금고를 통해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받고 복지 사업의 혜택을 누림으로써 보다 안정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나아가 회원에 대한 봉사를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면서 이상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금융협동조합으로의 발전하는 것이다. 더불어 지역사회의 발전과 임직원들이 보람을 찾는 것이다. 이러한 새마을금고의 비전은 바로 정성규 이사장과 임직원의 노력으로 서용인새마을금고에서 선구자적으로 달성될 것이라는 즐거운 예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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