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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플랫폼 키즈노트, 시니어 올인원 서비스 고도화 박차

단국상의원·아카라라이프·리퓨어헬스케어 등과 시니어 헬스케어 업무협약

영유아 플랫폼 키즈노트, 시니어 올인원 서비스 고도화 박차
국내 최초의 영유아 플랫폼 운영사 키즈노트가 시니어 시장으로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노인 복지 관련 올인원 서비스 고도화 나섰다.
 
키즈노트는 최근 단국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인 단국상의원, 아카라라이프, 리퓨어헬스케어 등 3사와 시니어 헬스케어 역할 고도화를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키즈노트, 단국상의원·, 아카라라이프, 리퓨어헬스케어 대표들이 시니어 헬스케어 역할 고도화를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키즈노트
키즈노트, 단국상의원·, 아카라라이프, 리퓨어헬스케어 대표들이 시니어 헬스케어 역할 고도화를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키즈노트

키즈노트는 이번 협약에 따라 3개회사와 힘을 합쳐 요양, 실버, 시니어헬스케어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기획과 관련 솔루션 및 플랫폼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키즈노트는 이와함께 시니어 관련 콘텐츠 제작과 IoT(사물인터넷)와 연계를 통한 고도화 등을 협력사들과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최장욱 키즈노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 전문 소통 서비스인 ‘패밀리노트’가 노인복지를 위한 올인원 서비스로 더욱 고도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키즈노트는 카카오그룹 계열사로 영유아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전국 영유아 시설과 학부모 가정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으며, 기관의 업무 효율화를 위한 운영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키즈노트는 지난 2022년말부터 영유아 및 교육시장에서 쌓아온 커뮤니케이션 노하우와 안정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시장으로 영역을 넓힌다는 목표 아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부터 ERP까지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종합 시니어 플랫폼 '패밀리노트'를 론칭했다.
 
단국상의원은 대학 내 교수와 연구 인력 및 관련 산업계 전문가가 산학 협력을 통해 전 과정에 특화된 헬스케어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국대 기술지주자회사다.
 
리퓨어헬스케어는 희귀질환 치료제의 R&D 및 유통 글로벌 파트너쉽을 구축했으며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원격진료, PHR 플랫폼을 구축∙제공하는 기업이다.
 
아카라라이프는 글로벌 대표 IoT 전문 기업 아카라와 함께 2019년 국내 설립된 조인트벤처(JV)로 글로벌 리딩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솔루션 및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제안, 공간 구축 및 보안 등의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키즈노트 본사에서 열린 다자간 업무협약식엔 키즈노트 최장욱 대표이사, 리퓨어헬스케어 김용상 대표이사 ,단국상의원 최규동 대표이사, 아카라라이프 김현철 대표이사 등 4개사 대표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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