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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23:4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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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옥류관 남한 1호점 유치를 추진중인 경기도

남북정상회담 당시의 평양 옥류관의 모습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4.27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북한에선 옥류관의 평양냉면이 유명세를 타고 있다.북한하면 떠오르는 음식 당연히 평양냉면을 꼽을 것이며, 최근엔 평화의 상징으로도 운을 띄고 있다.평양시민들이 즐겨찾는 식당이며 귀한 손님들을 위한 접대 장소로도 유명한 이 옥류관은 지난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비롯한 남측 예술단 공연등에서도 남북간 주요 행사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해 그 존재감을 드러냈다.이 옥류관의 평양냉면을 한국에서도 먹을수 있도록 현재 경기도 측에서 옥류관 남한 1호점 유치를 추진중에 있으며, 통일부 또한 이 남북교류협력사업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옥류관 남한점이 유치될 경우 조리방법을 전수받아 음식점을 차리는 분점 형태가 아닌 북한의 옥류관 요리사가 직접 파견되어 북한의 식자재를 사용해 제공하는 직영점의 형태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북측과의 세부적인 협의를 위해 이재명 지사와 경기도 의회, 경기도 내시, 군단체장이

남북정상회담 당시의 평양 옥류관의 모습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남북정상회담 당시의 평양 옥류관의 모습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4.27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북한에선 옥류관의 평양냉면이 유명세를 타고 있다.
북한하면 떠오르는 음식 당연히 평양냉면을 꼽을 것이며, 최근엔 평화의 상징으로도 운을 띄고 있다.

평양시민들이 즐겨찾는 식당이며 귀한 손님들을 위한 접대 장소로도 유명한 이 옥류관은 지난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비롯한 남측 예술단 공연등에서도 남북간 주요 행사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해 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옥류관의 평양냉면을 한국에서도 먹을수 있도록 현재 경기도 측에서 옥류관 남한 1호점 유치를 추진중에 있으며, 통일부 또한 이 남북교류협력사업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옥류관 남한점이 유치될 경우 조리방법을 전수받아 음식점을 차리는 분점 형태가 아닌 북한의 옥류관 요리사가 직접 파견되어 북한의 식자재를 사용해 제공하는 직영점의 형태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북측과의 세부적인 협의를 위해 이재명 지사와 경기도 의회, 경기도 내시, 군단체장이 참여하는 방북단을 결성해 11월 중으로 방북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옥류관 남한점이 생긴다 해도 북한의 식자재 반입과 인력 파견등 인적, 물적 교류는 정부측의 5.24 대북제재 조치와 함께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로 인해 제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본격화 하기까진 다소의 시간이 걸릴것이라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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