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가 녹색성장이라는 과제를 발표하면서 가장 각광을 받는 분야가 바로 에너지 절감이다. 얼마나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에너지 구조를 만들어 내느냐가 모든 산업군에 초미의관심사가 됐다. 에너지 절감 소재 전문기업 휴먼싸이디(대표 조영수 www.humansid.com)는 지난 4년간 2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에너지 효율과 온도 조절 능력, 응용성 등을 크게 개선한 최첨단 에너지(소재)를 만든 업체이다. 또한 조 대표는 자사 제품에 대해 “획기적인 수준의 에너지 재활용과 절감이 가능하고 손쉽게 제어 할 수 있어 여러 산업 분야에 무공해 저탄소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설명 했다. 현재 한국 생산기술 연구원과 한국세라믹기술연구원의 도움으로 개발 중인 써모스텍과 에어로젤 충진 소재의 융합화 과정은 세계 최고 수준의 잠열 물질과 단열물질의 융합제어기술이다, 융합제어기술이 완성된다면 획기적인 신소재의 발견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신기술 확보를 발굴하는 휴먼싸이드에 대해 알아보았다.
휴먼싸이디 조영수 대표(44)는 미용실 원장에서부터 벤처기업가로 드물게 변신한 기업가이다. 조 대표는 추계예술대 동양화과를 수료하고, 96년도에 박준 뷰티랩 신림점을 개점하여 미용실 경영을 하여 사회 진출을 시작했다. 2004년에는 CL 커머스 전무로 활동 하였으며, 2007년에는 제이슨 네트워크 대표, 2009년에 휴먼싸이디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조영수 대표는 미용실에서부터 시작하여 세계 최초의 상변화물질, 에어로젤 다중충진 제형화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가로 변신하여 노력한 끝에 활발한 사업을 하는 기업가가 되었다.
휴먼싸이디(대표 조영수)는 에너지 절감 잠열소재 써모스텍(Thermostech)을 활용한 쿨링패드(Cooling Pad)’ 개발에 성공하여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 일명 ‘얼음패드’라고 불리는 ‘쿨링패드’는 휴먼싸이디가 지난 4년간 2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하여 에너지 효율과 온도 조절능력, 응용성 등을 크게 개선한 첨단 에너지 절감 잠열 소재 ‘써모스텍’을 처음 적용한 상용제품으로, 출시 하루만에 1백세트 이상 판매되는 올여름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인기몰이를 하였다.
조영수 휴먼싸이디 대표는 온도 제어가 가능한 최첨단 신소재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주목 받고 있는 상품은 올 7월에 시제품으로 선보인 쿨링패드로 상변화물질을 이용해 개발 되었다. 8월중순엔 쿨 마스크팩을 선 보였으며, 상변화 물질은 고체에서 액체, 또는 액체에서 고체로 변할 때 에너지를 축적하고 방출하는 열을 활용한 물질로 온도조절 소재라고 말한다.
‘쿨링패드’는 휴먼싸이디가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셀 방식의 다중 구획 미세충진 특허기술을 적용해 대량생산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양산형 잠열 제어 제품으로 , 방석처럼
깔고 앉을 수도 있고 목이나 어깨, 무릎에 얹어 놓으면 20분에서 1시간 이상 체온을 낮춰주면서 시원한 냉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휴먼싸이드는 (Aerogel) 다중충진 제형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있다. 에너지 잠열소재인 ‘PCM’과 ’에어로젤‘ 두 물질 모두 뛰어난 고기능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물질의 특성상 제형성의 문제로 학계 및 산업계의 일반에게는 다소 생소한 물질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물질로 두 물질은 우주항공 기술 분야에 적용되어 고기능소재로 사용되는 소재라고 밝혔다.
1930년대 처음 발견된 신소재 인 에어로젤(Aerogel)은 공기를 뜻하는 에어(aero)와 고체화된 액체를 의미하는 젤(gel)의 합성어다. 98%가 기체로 고체로 채워진 에어로젤의 밀도는 공기밀도(0.001g/m2)의 3배인 0.003g/m2 정도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가벼운 고체로 기네스북에서 주목되었다고 한다.
최근 ‘제9회신기술 소개회’에 발표한 휴먼싸이디의 에어로젤 다중충진 소재는 에어로젤을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쎌에 충진한 소재로 에어로젤 제형화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한 응용소재로 국방부의 방위사업 2차 융합기술 개발에 대한 기대로 국제방산시장에서의 기술경쟁력 확보와 민간 산업분야 에너지절감 선도 기술응용 등 원천기술로 그 활용성이 무궁무진 하고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휴먼싸이디 원천기술인 ‘PCM / 에어로젤’
휴먼싸이디는 기존 시장진입의 장벽을 뛰어 넘어 효과적인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거기에는 두가지 분야가 있는데 PCM(상변화물질)과 Aerogel 이다. PCM에서는 마이크로 상변화불질로 기능의 한계와 고비용을 절감하게 되었고, 휴먼싸이디로 인하여 상변화물질로 상변한시 제형성의 한계를 뛰어넘게 된 것이다. 이렇게 휴먼싸이디는 연구와 개발로 신기술을 확보하게 되었고, 고기능의 소재임에도 적용에 제약을 받던 기술의 한계를 도약하고 발전하여 이 분야에도 두드러지게 인정을 받게 된 것이다. Aerogel분야에서는 제형성의 한계와 또한 제형성의 한계로 인한 시장 수효처 발굴 미비로 원소재분야에 양산화 기술의 제약이 있었던 것을 조영수 대표가 해결하여 시장진입의 장벽을 뛰어넘게 한 것이다.
1930년대 최초 개발 당시 개발 상태는 매우 약한 강도와 긴 제조시간, 높은 비용으로 개량 개발이 미비했다. 하지만 에어로젤은 빛 투과성. 단열성이 높아 ‘공기 같은 고체’ 미래 세계를 바꿀 꿈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가 에어로젤이 세상에 첫 선을 보이고, 그로부터 50여년이 지난 1980년대 우주 분야 소재로 각광받으며 처음 실용화 되어 차차로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이다. 1990년대 재미과학자 이광필 박사에 의해 에어로젤 블랑켓 상용화 기술의 개량기술개발로 산업 단열소재로 출발 현재 산업. 건축. 군사용 열차폐, 시술소재로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업계의 동향으로는 미국 캐보트(CABOT)사와 아스펜시스템스 두 개사가 있으며 휴먼싸이디가 상용화 제품기술로 시장에 진입 하게 되면 세계 세 번째 회사가 되며 시장규모는 향후 5년이내 건축, 산업 단열 사장에서 100억불 시장을 예측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산학 연구기관 공조로 (주) 화인텍, 엠파워(주)등이 에어로젤 원료물질과 블랑켓 개량기술에 매진하고 있으며 국내단열소재 시장에는 아스펜시스템스의 에어로젤블랑켓을 (주)에어로젤코리아가 수입한 제품을 사용하며 시장규모가(200억시장) 급성장 하고 있는 추세다.
국제시장이 아직은 초기기술 시장으로 국내기술의 글러벌 시장 선점의 기회가 무한한 분야로 볼 수 있다. 휴먼싸이디의 소재융합 원천기술인 ‘PCM,/에어로젤 다중구획 미세충진기술’은 순수 국내원천 기술로 향후 세계시장에 대한 대응이 확고하다고 포부를 밝혔다.
휴먼싸이드의 기술 기능과 전략
휴먼싸이디는 우주항공 산업 응용 소재인 상변화 물질(PCM, MPCM), 초단열 소재(Aerogel)다증구획 미세충진 제형화와 원천기술 상용화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조영수 대표는 PCM, Aerogel 다중구획 제형화 기술, 소재 원천기술로 제품 융합기술확보 시장경쟁력 제고를 내세워 영업 전개를 펴고 있다. 또한 산업별 플랫폼 구축을 통한 기존 산업체와 협력 하여 생산 및 마케팅의 우호적인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전략으로 휴먼 싸이디의 기술을 향상 시키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PCM은 상변화 과정을 통하여 많은 양의 열에너지를 축척하거나 저장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그의 응용분야로는 잠열재, 축열재, 축냉재, 열조절성 물질로 활용된다. 두 번째로 상변화 물질은 어떤 물질이 고체에서 액체상태, 액체에서 고체상태, 액체에서 기체, 기체에서 액체상태 등 하나의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변하는 물리적 변화과정을 통하여 열을 축적하거나 저장한 열을 방출하는 물질을 말한다. 휴먼싸이디는 이러한 PCM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개발로제형화에 제약을 받던 기술의 한계를 도약하고 발전하여 이 분야에서 그의 기술은 두드러지게 인정받고 있다. 또, 휴먼 싸이디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술이 인체에 적용되는 제품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으며, 효과는 무엇인지 알아보았는데 휴먼싸이디의 기술의 기능은 인체가 활동을 하면서 체온과 습도는 큰 변동을 하게 되고, 이는 활동에 불편함을 주어 쾌적한 온도 및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인체에 열이 과도하게 날 때는 이를 흡수 보관하고, 열이 필요할 때는 다시 돌려주는 역할로 활동에 쾌적함을 주는 기능을 한다는 것이다. 이 기능이 바로상변화물질의 적용원리’라고 하며, 그 기술의 효과는 아주 뛰어나서 체온조절에 아주 큰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휴먼 싸이디의 앞으로의 전망과 기대
HumanSID는 기존 시장진입의 장벽을 뛰어 넘어 효과적인 신기술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기대가 큰 업체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기대 된다.
휴먼싸이디는 여러 가지 지적재산과 기술 융합기술, R&D 기반 인프라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즉 소재 융합기술로 기술도입 업체의 제품 경쟁력이 강화되어 성장 상생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또 하나의 강점에는 휴먼싸이디가 가지고 있는 제휴 사업군 이다.
제휴 사업군으로 휴먼 싸이디의 전망과 기대는 앞으로 매우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방 분야, 중공업, 에너지 사업, 섬유, 의료, 바이오, 건축내장소재 등 다양한 사업군으로 구성되어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라고 밝히고 있다. 앞으로도 휴먼싸이디는 현재 ‘PCM/에어로젤 다중구획으로 주목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초단열기능의 에어로젤소재는 열상모듈을 무력화 할 수 있는 스텔스기술로 진화가 가능 하여 방어용 무기체계, 일반 군 시설 물자에서 물에 젖지 않는 보온, 보냉 융합소재, 저탄소 녹색 국방 군수 산업의 전반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방위산업 수출로 이어지는 기술로 국방기술 분야 2차 융합 기술 개발로 미래 국제 방위산업을 선도할 핵심 기술로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재는 아직까지 특수 분야에서 많이 한정되어 쓰고 있으며, 특히 항공우주분야, 군 기동장비 열차폐 소재등에 사용되는 특수 소재로 알려지고 있다.
소재를 개발하고 제품화에 나서는 조 대표는 엔지니어가 아닌 화가 출신 이었다. 그는 그림을 공부한 15여년동안 미술을 수학하며 남들과 다른 관점과 생각으로 대상을 바라보는 훈련을 하였고 이러한 그가 기술을 만나면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남들과는 다룰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해 작품 활동과 인테리어 프리렌서일을 하다가 대학가에 미용실을 오픈했다. 조 대표는 미용실을 운영하며 번 돈으로 사업을 위해 나선 것이다.
미용실의 원장에서 부터 이러한 벤처 기업의 대표로 성장한 휴먼싸이디의 대표 조영수씨에게 거는 기대와 앞으로의 전망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창의적 발상을 현실로 옮기며 새로운 분야로 뛰어든 개척자의 정신을 다른 벤처 사업가들이 그의 정신을 이어 받아 우리나라 벤처 업계에 새바람이 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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