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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울산 미래 60년 비전 제시한 6223미래포럼 창립대회 개최

6223미래포럼이 울산 롯데호텔에서 20일에 개최되었다. ▲ 6223미래포럼에 참석한 ESG청색기술포럼 회원들 이겨낸 60년! 이겨갈 60년!의 슬로건을 내세운 이 포럼은 울산이 공업특정지구로 지정된 후 6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의 미래 60년 비전을 제시하며, △지방소멸 △청년실업 △인구절벽 문제의 대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이 포럼은 9월에 세미나와 스타트업 투자IR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그 행보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또한, 이번 창립식에 ESG청색기술포럼 회원인 박순보 교수, 신광조 대표, 이형구 대표, 체리 작가, 문형남 교수도 참석하여 울산의 청색기술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6223미래포럼이 울산 롯데호텔에서 20일에 개최되었다. 

▲ 6223미래포럼에 참석한 ESG청색기술포럼 회원들
▲ 6223미래포럼에 참석한 ESG청색기술포럼 회원들

이겨낸 60년! 이겨갈 60년!의 슬로건을 내세운 이 포럼은 울산이 공업특정지구로 지정된 후 6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의 미래 60년 비전을 제시하며, △지방소멸 △청년실업 △인구절벽 문제의 대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9월에 세미나와 스타트업 투자IR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그 행보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또한, 이번 창립식에 ESG청색기술포럼 회원인 박순보 교수, 신광조 대표, 이형구 대표, 체리 작가, 문형남 교수도 참석하여 울산의 청색기술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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