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워터베어소프워터베어소프트, 한국·일본 교육 앱스토어 동시 석권

교육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업체 워터베어소프트(대표 조세원, www.waterbear.co.kr)가 출시한 앱이 한국에 이어 일본 앱스토어를 석권했다. 워터베어소프트는 지난해 9월 선보인 ‘요럴땐 영어로 1,2탄’이 일본어로 개발돼 출시 일주일도 되지 않아 1위에 등극했다고 9일 밝혔다. ‘요럴땐 영어로 1, 2탄’는 한국 앱스토어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분야 1위를 모두 차지한 데 이어 일본 앱스토어까지 1위를 차지하며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워터베어소프트는 지난 3월 9일 기준 한국 앱스토어에 교육 분야 10위권 내 4개, 100위권 내 20개의 앱을 올리며 국내 앱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달성한바 있다. 한국보다 8~10배 큰 규모인 일본 앱스토어는 세계 진출을 위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시장이라고 밝혀왔던 워터베어소프트는 이번 일본 앱 시장 석권을 시작으로 중국,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한국의 앱 개발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의지다. 워터베어소프트 관계자

워터베어소프워터베어소프트, 한국·일본 교육 앱스토어 동시 석권

교육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업체 워터베어소프트(대표 조세원, www.waterbear.co.kr)가 출시한 앱이 한국에 이어 일본 앱스토어를 석권했다.

워터베어소프트는 지난해 9월 선보인 ‘요럴땐 영어로 1,2탄’이 일본어로 개발돼 출시 일주일도 되지 않아 1위에 등극했다고 9일 밝혔다. ‘요럴땐 영어로 1, 2탄’는 한국 앱스토어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분야 1위를 모두 차지한 데 이어 일본 앱스토어까지 1위를 차지하며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워터베어소프트는 지난 3월 9일 기준 한국 앱스토어에 교육 분야 10위권 내 4개, 100위권 내 20개의 앱을 올리며 국내 앱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달성한바 있다.

한국보다 8~10배 큰 규모인 일본 앱스토어는 세계 진출을 위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시장이라고 밝혀왔던 워터베어소프트는 이번 일본 앱 시장 석권을 시작으로 중국,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한국의 앱 개발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의지다.

워터베어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일본 앱스토어의 석권을 계기로 우수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교육기업들에게 시장 규모가 큰 일본 앱스토어 진출 노하우를 전수하여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앱스토어 교육 카테고리의 30%가 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워터베어소프트는 현재 교육 앱부터 시작해 종이 없는 디지털교과서까지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일본 법인을 설립하는 등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 차후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워터베어소프트는 외국어학습, 유아교육, 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이미 200여개의 앱을 개발한 노련미 있는 교육용 앱 전문 개발업체다. 개발한 앱은 책보다 효과적이고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작되어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