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왕시가 지난 8월부터 독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벌이는 `코로나19 극복 희망 일자리 사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의왕시는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취약가구 고립과 일자리 감소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일환으로 `찾아가는 취약가구 정서 지원 서비스`를 실시해 왔다.
해당 서비스는 희망 일자리 참여자가 2인 1조로 취약 가구를 방문해 안부 확인, 욕구 조사, 우울 지수 검사 등을 진행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선별해 청소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도 제공하는 방식이다.
해당 사업은 취약가구 대상자뿐 아니라 복지담당자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아 본래보다 한 달 뒤인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의왕시 측은 "앞으로도 틈새 없는 밀착 복지서비스를 찾아 주민의 경험과 열정을 접목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 "취약계층 돌봄과 일자리 둘 다 잡아요"
▲ 경기도 의왕시, 코로나19 극복 희망 일자리 사업 시행/사진 의왕시청 제공 경기도 의왕시가 지난 8월부터 독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벌이는 `코로나19 극복 희망 일자리 사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의왕시는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취약가구 고립과 일자리 감소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일환으로 `찾아가는 취약가구 정서 지원 서비스`를 실시해 왔다.해당 서비스는 희망 일자리 참여자가 2인 1조로 취약 가구를 방문해 안부 확인, 욕구 조사, 우울 지수 검사 등을 진행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선별해 청소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도 제공하는 방식이다.해당 사업은 취약가구 대상자뿐 아니라 복지담당자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아 본래보다 한 달 뒤인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의왕시 측은 "앞으로도 틈새 없는 밀착 복지서비스를 찾아 주민의 경험과 열정을 접목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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