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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3 02:4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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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만갑 북한도 방탄소년단을 외치다 암호는 방탄 베낭 메봤니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사진=채널A 제공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방탄소년단이 최근 북한주민들 사이에서 방탄배낭이라고 불리는 사연이 9일 방송으로 공개된다.방송에선 기상천외! 2018 남한 새내기 탈북스토리를 주제로 2017년 탈북한 남한 새내기들과 최신 북한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는다.한류 아이돌에 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출연자 파비앙이 "북한에서도 BTS(방탄소년단)를 접해봤냐고" 묻자 탈북 여성 출연자는 "북한에선 BTS를 방탄소년단이라고 부르면 안되고, 방탄배낭이라고 부른다"고 대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이어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방탄소년단 팬임을 알 수 있는 암호가 있는데 '방탄배낭 메봤니?'라는 질문에 긍정을 하면 아 얘도 봤구나 하고 알 수 있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낸다.남한새내기들의 유쾌한 탈북 스토리는 9일 밤 11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사진=채널A 제공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사진=채널A 제공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방탄소년단이 최근 북한주민들 사이에서 방탄배낭이라고 불리는 사연이 9일 방송으로 공개된다.

방송에선 기상천외! 2018 남한 새내기 탈북스토리를 주제로 2017년 탈북한 남한 새내기들과 최신 북한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류 아이돌에 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출연자 파비앙이 "북한에서도 BTS(방탄소년단)를 접해봤냐고" 묻자 탈북 여성 출연자는 "북한에선 BTS를 방탄소년단이라고 부르면 안되고, 방탄배낭이라고 부른다"고 대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방탄소년단 팬임을 알 수 있는 암호가 있는데 '방탄배낭 메봤니?'라는 질문에 긍정을 하면 아 얘도 봤구나 하고 알 수 있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낸다.

남한새내기들의 유쾌한 탈북 스토리는 9일 밤 11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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