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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23:4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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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상헌 의원, 문체부 국정감사중 북한의 문화유산 관리 및 현황파악 미흡 지적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 사진=이상헌 페이스북 제공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상헌 국회의원이 오는 17일 국정감사를 통해 북한 소재의 문화재 관리와 현황 파악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2012년 문화재청측이 작성한 자료를 따르면 북한지역에 잠든 문화재는 국보유적 약 193건, 보존유적 약 1723건, 국보유물 약 83건, 준국보유물 약 121건, 명승지 약 223건 천연기념물 약 467건으로 나타났으나 이것 역시 정확한 현황파악이 전혀 안되어 있음이 드러났다.이에 이 의원은 "지속적인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선 남북간의 교류와 함께 우리 민족의 공동유산인 북한지역 문화재의 보존과 연구가 최우선적으로 추진해야만 한다"고 강조하며, 5.24의 조치로 인한 경제교류의 어려움을 극복, 항구적인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정부와 민간차원의 다방면적인 문화 교류로 평화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덧붙여서 오는 22일 재개될 예정인 북한 만월대 공동발굴과 더불어 올해 6월 민간차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 사진=이상헌 페이스북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 사진=이상헌 페이스북 제공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상헌 국회의원이 오는 17일 국정감사를 통해 북한 소재의 문화재 관리와 현황 파악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2012년 문화재청측이 작성한 자료를 따르면 북한지역에 잠든 문화재는 국보유적 약 193건, 보존유적 약 1723건, 국보유물 약 83건, 준국보유물 약 121건, 명승지 약 223건 천연기념물 약 467건으로 나타났으나 이것 역시 정확한 현황파악이 전혀 안되어 있음이 드러났다.

이에 이 의원은 "지속적인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선 남북간의 교류와 함께 우리 민족의 공동유산인 북한지역 문화재의 보존과 연구가 최우선적으로 추진해야만 한다"고 강조하며, 5.24의 조치로 인한 경제교류의 어려움을 극복, 항구적인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정부와 민간차원의 다방면적인 문화 교류로 평화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덧붙여서 오는 22일 재개될 예정인 북한 만월대 공동발굴과 더불어 올해 6월 민간차원에서 방북한 조선불교도연맹과 금강산에 소재한 유점사 복원에 합의한 만큼 민간 교류 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금강산 유점사 복원은 2007년 신계사 복원사업에 이은 두 번째로 추진되는 금강산 복원사업계획으로, 남.북의 평화 분위기 조성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수 있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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