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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5:4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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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완우이사장 - 도봉새마을금고

방학동 도깨비시장의 설계자

이완우이사장 - 도봉새마을금고

도봉새마을금고를 지역의 진정한 파트너로

성장시킨 기획자이자 역량가

영세금고를 합병해 안정기반구축하고

노점상 지원해서 오늘의

방학동 도깨비시장으로 키워내

1963년 처음 향토개발사업으로 한 지역에서 5개의 조합형태로 시작된 새마을금고는 올해로 창립 51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새마을금고는 2013년 현재 전국에 1,400여 곳에 1,800여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탄탄한 금융권으로 성장했다. 새마을금고의 경영 취지인 서민과의 연대에 기반한 것이 성장동력의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다. 올해 창립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도봉새마을금고'의 이완우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의 출발 정신에 적합한 인물이다. 그는 단지 새마을금고의 회원 수를 늘리고 보유금액을 증가시키는 것을 뛰어 넘어 진정으로 새마을금고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실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고희가 훨씬 넘은 연령임에도 34년간 지켜온 새마을금고 운영에 대한 구상이 끊이지 않는 그의 열정에서 새마을금고의 존재가치를 다시금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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