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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재명 "방역으로 진 빚, 채권 인수해 채무 탕감하겠다"

22일 인천 부평역 앞 유세…"더 나은 미래 위해 투표" 강조 소상공인 자영업자 신용 불량 대사면 공약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책임지겠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2일 인천 부평역 앞 광장에서 `인천 재도약 앞으로, 인천 경제 제대로!` 부평 유세를 펼쳤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2일 인천 부평역 앞 광장에서 `인천 재도약 앞으로, 인천 경제 제대로!` 부평 유세를 펼쳤다.
▲ 이 후보는 이날 다가오는 대선을 두고 '나를 위해,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투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 후보는 이날 다가오는 대선을 두고 "나를 위해,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투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2일 인천 부평역 앞 광장에서 부평 유세를 펼치며 다가오는 대선을 두고 "나를 위해,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투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후보는 코로나19 관련 여파를 고스란히 떠안은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해 "지난 2년 동안 방역으로 진 빚, 정부가 채권 인수해서 채무 탕감하고, 변제기한 연기하고 신용 불량 대사면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책임지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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