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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천 계양구, 계산시장 안전사고예방 고화질 CCTV 설치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화재와 범죄로부터 전통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1억여원을 투입해 오는 29일까지 CCTV 카메라 38대를 계산시장에 설치한다. 기존의 물체·사람 등 식별이 어려운 노후화된 CCTV를 철거하고 고화질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가 없이 계산시장 전 구역을 감시할 수 있으며, 계양구 통합관제실에서 24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CCTV 설치는 계산시장 이용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다수 전통시장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취약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며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CCTV를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 계산시장 안전사고예방 고화질 CCTV 설치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화재와 범죄로부터 전통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1억여원을 투입해 오는 29일까지 CCTV 카메라 38대를 계산시장에 설치한다.

기존의 물체·사람 등 식별이 어려운 노후화된 CCTV를 철거하고 고화질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가 없이 계산시장 전 구역을 감시할 수 있으며, 계양구 통합관제실에서 24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CCTV 설치는 계산시장 이용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다수 전통시장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취약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며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CCTV를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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