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인천 중구, 미추홀 문화회관과 연계해 아동 문화예술 교육한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 드림스타트에서는 대상 아동에게 문화예술 교육의 공평한 기회 보장을 위하여 미추홀 문화회관과의 협약을 통해 '미추홀 문화회관 연계 서비스'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미추홀 문화회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강좌 수강할 수 있게 하고 이를 통해 아동의 재능을 개발하고 소질을 향상해 개개인의 꿈을 키워주는 등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내용으로는 수강료의 일부(30%)를 미추홀문화회관에서 후원(감면)하고 일부(40%)는 드림스타트가 지원하여 학부모 부담분(30%)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와 문화행사 등을 통해 재능을 개발하고 소질을 향상해 자기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 드림스타트에서는 대상 아동에게 문화예술 교육의 공평한 기회 보장을 위하여 미추홀 문화회관과의 협약을 통해 '미추홀 문화회관 연계 서비스'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미추홀 문화회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강좌 수강할 수 있게 하고 이를 통해 아동의 재능을 개발하고 소질을 향상해 개개인의 꿈을 키워주는 등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내용으로는 수강료의 일부(30%)를 미추홀문화회관에서 후원(감면)하고 일부(40%)는 드림스타트가 지원하여 학부모 부담분(30%)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와 문화행사 등을 통해 재능을 개발하고 소질을 향상해 자기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