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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천 중구, 어린이집 코로나19 방역 이행 현장 점검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어린이집 전면 개원을 대비 관내 어린이집의 위생 및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어린이집 전면 개원을 대비해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의 위생 및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감염 예방 관리 대응 지침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원내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전체 어린이집 자체 점검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이 중 12개 소는 현장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내용으로는 비상연락체계 구축, 건강관리책임자 지정, 방문자 기록, 원아와 보육 교직원의 1일 2회 발열 및 건강 상태 확인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현황도 살폈다. 점검 결과 어린이집은 자체 소독 지침에 따라 매일 소독하고 있으며 원내 마스크, 체온계 등 감염 예방 필수물품을 확보사항을 확인했고 상황종료 시까지 어린이집의 철저하고 지속적인 방역 조치를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어린이집 전면 개원을 대비 관내 어린이집의 위생 및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어린이집 전면 개원을 대비 관내 어린이집의 위생 및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어린이집 전면 개원을 대비해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의 위생 및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감염 예방 관리 대응 지침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원내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전체 어린이집 자체 점검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이 중 12개 소는 현장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내용으로는 비상연락체계 구축, 건강관리책임자 지정, 방문자 기록, 원아와 보육 교직원의 1일 2회 발열 및 건강 상태 확인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현황도 살폈다.

점검 결과 어린이집은 자체 소독 지침에 따라 매일 소독하고 있으며 원내 마스크, 체온계 등 감염 예방 필수물품을 확보사항을 확인했고 상황종료 시까지 어린이집의 철저하고 지속적인 방역 조치를 독려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집 긴급 보육률이 2월 말 20%에서 5월 4일 현재 60%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코로나 19 예방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더 세밀히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금까지 ▲손 세정제 1천85개 ▲보육종사자용 마스크 1만2천699개 ▲원아용 마스크 5만3천650개 ▲손 소독제 315개 ▲분사형 방역 소독제 210개 ▲비접촉식 체온계 149개를 관내 어린이집에 전달해 방역에 전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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