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치과 박영현 원장
치과환자들의 코골이, 교합치료로 예쁜 미소에서 양질의 수면까지 제공
양질의 수면이 풍요로운 삶의 기본, 코골이 치료로 국민건강에 기여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공주가 알고 보니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다면? 또, 미인은 잠꾸러기라는데 지구상의 많은 미녀들이 자면서 코를 골다가 수면무호흡에 빠진다면? 동화 속 왕자가 깨우러 왔다가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줄행랑을 칠지도 모를 일이다. 자는 동안 까지도 아름답고 품위 있는 모습을 지키길 원한다면 여기 일미치과의 박영현 원장과 상의해 보자. 우아한 수면은 기본으로 내적인 건강과 더불어 외적인 아름다움까지 갖출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 주어지는 인간의 삶 속에서 1/3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수면. 그렇기 때문에 양질의 수면이 에너지 넘치는 사회생활을 가능케 하고, 더 나아가 개개인이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치과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코골이문제로 본인은 물론 주위사람들까지도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도록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이쪽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게 됐고 전문성을 갖추게 됐죠.” 라면서 치과의사로서 코골이 전문의로까지 영역을 넓히게 된 배경을 설명하는 박영현 원장이다.
사실 치과의사가 코골이 비염연구의 대가가 된 데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다.
다른 치과에서 틀니치료를 받고 잘 맞지 않아 찾아오는 환자들의 A/S까지 도맡아 할 정도로 틀니라면 눈감고도 자신 있다는 박영현 원장. 그가 여느 때처럼 틀니제작을 원하는 환자에게, 본 틀니를 제작하기 전에 틀어진 턱관절과 저작근육을 바로잡기 위하여 치료틀니를 먼저 착용시켰다. 그런데 정작 본 틀니 제작을 해야 할 때가 되어도 환자들이 도통 내원하시지를 않아 의아하게 생각했었는데, 2,3년 후 그 임시치료틀니를 A/S를 받기 위해 방문한 환자에게 들은 말은 치료틀니를 사용하면서 전신에 편안함을 느껴 정작 본 틀니의 필요성을 못 느꼈다는 것이다. “틀니는 물론이고 임시치료틀니도 환자에게 턱관절과 최종교합을 상정하여 내 치아 같은 편안함 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환자분이 치료틀니를 사용한 후에 코골이 문제까지 해결됐다는 말을 들었을 때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야겠다는 의무감과 필요성을 느끼게 된거죠.” 라며 코골이 비염치료의 전도사로 나서게 된 배경을 설명하는 그다.
보통, 코골이가 코의 문제인 줄 알고 이비인후과에 관련된 질환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코를 고는 것은 수면시 자신의 뒤로 처진 혀가 제일 큰 원인이므로 치과에서 치료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처음엔 턱관절과 주변부 근육치료장치로 시작해 교합치료, 그 다음 코골이치료로 그다음 비염치료로 발전, 성숙시키게 됐다고 그는 말한다.
임상경력이 30년인 그가 턱관절교합치료장치를 개발한 것은 벌써 20여 년 전이고 이것을 본격적으로 코골이 전용 치료장치로 개발한 것은 3년 정도 되었다고 한다.
코골이 치료로 자면서 까지도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서, 살이 쪄서 코를 곤다 하지만 요즘엔 젊은 코골이 환자들도 적지 않다고. 세계적으로 주류소비량 1위의 명예로운(?) 나라로서 음주량도 높은 우리나라, 그만큼 코를 고는 이들도 많은 것이다.
이렇게 질병 아닌 질병, 코골이는 점점 기도가 좁아져 가면서 폐쇄성 수면 무호흡으로 이행해 간다. 우리나라만 해도 국민의 5%정도 , 5천만 인구 중 약 250만여 명이 항상 질식 또는 산소부족에 의한 심근경색 등으로 돌연사에 노출돼 있는 것. 음주인들 가운데 간혹 돌연사에 처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원인 중 대다수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이 차지하는 것이라 박 원장은 말한다.
보통 코골이 진단과정을 보면, 수면센터에서 여러 전자적 장치를 부착하고 하루 동안 자면서 수면다원검사를 하는데 수면무호흡의 패턴과 데이터를 분석하지만 그간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문제해결이 쉽지 않았다고. 더욱이 일반 개원의들이 시설도 없이 증상을 정확히 파악하긴 어려웠다고 한다. 게다가 치과쪽에서도 코골이의 심각성을 진단하고 전후과정을 추적을 하려면 뭔가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한데 그 진단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의사마다 방식이 달라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박영현 원장이 개발한 코골이 진단기준방식을 사용하면 엑스선 사진을 찍고 기준분석시스템에의해 환자의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의 심한 정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게 되고 엑스레이를 분석하면서 장치장착후의 효과를 예측하고 적응의 정도까지도 미리 예견가능하다고 하니 적지 않은 코골이 환자들과 관련업계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기존에 수술, 약물, 구강내 장치 등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 기능적인 회복은 가능하지만 근본적인 완전 치료는 불가능했어요. 제가 개발한 장치도 마찬가지로 인체의 해부학적이고 생리적인 현상을 바꾸지 않는 이상은 완전 치료는 불가능하죠.
결국 평생 장치나 기구를 사용해서 숨을 제대로 쉴 수 있도록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방지기구 사용시에는 첫째로 기능적 회복에 있어 성공률이 얼마인가가 관건이고 두 번째는 부작용이 없으며 편의성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 병원의 PASA 치료법은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혔고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이 경쟁력입니다.
박영현 원장이 개발한 것은 재질이 생체친화적인, 우수한 수입특수 레진으로 구강코골이장치의 부작용 문제를 없애는 것에 포인트를 두고 연구개발되었다고 한다. 또한 상악만 치아에 고정이 되고 하악은 장치를 꼈을 때 말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고 하품까지도 할 수 있는것이 특징으로 수면중 장치내에서 아래턱을 상하전후로 움직일 수 있다. 이렇게 해도 턱관절근육과 인대의 긴장이 풀리지 않을 경우 장치에서 아래턱이 완전히 빠졌다가 다시 복귀하는 운동을 생리적으로 저절로 수차례 하게하여 부작용이 생기지 않게 설계된 장치는 현재 전세계에서 유일하다고 한다. 장치를 낀 상태로 말하기, 노래까지도 가능하다고 한다.
하악을 전진시켜 기도를 열어주는 장치는 수십 종류가 현존하고 있는 상태. 그런데 효과는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작용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기존 장치들은 인체의 생리적 움직임을 거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의 PASA제품을 만들면서 시행착오도 많았고 마케팅에 힘쓸 여력이 부족했지만 다행히 현재는 입소문을 타면서 자연스레 홍보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일정 단계에서는 정보를 공개하고 합자를 하는 등,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대중화시켰으면 한다고 박 원장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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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PASA)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을 모두 해결하는 코골이 방지장치 파사는 부작용이 없다는 게 큰 장점이다. 구강 내 장착으로 수면 중 혀가 뒤로 쳐지지 않게 해 호흡을 원활하게 해 준다.
장착 중에도 하악을 자연스레 움직일 수 있고 착용시 불편함이 없으며 구호흡 증상 완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부피감이 작고 심플하며 위생적이며, 부가장치로 인한 A/S가 불필요하다. 장착 중에도 대화가 가능하며 비염치료 효과까지 좋다.
파트라(PATRA)
턱관절과 교합의 안정은 물론 전신의 평형을 잡아주는 긴장완화평형장치 파트라는 잠잘 때 상악에 장착해 얼굴과 머리, 목과 척추 주변의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준다. 교합이 틀어지면 신체도 틀어지게 되는 법. 장착만으로 원인불명의 두통, 불면증, 비염, 목디스크, 어깨통증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심하지 않은 코골이에도 효과적이다. 인체에 산소공급이 증대되어 신체의 활력이 증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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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균형부터 바로잡는 근본적 치료로 차별적 경쟁력 갖춰
틀니를 만들어 써보면 어떤 사람들은 잘 맞지만 같은 병원에서 같은 의사가 같은 재료를 써서 만들었어도 불편함을 느끼는 환자가 있다. 여기서 박 원장은 ‘틀니를 만들어 끼는 게 전부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건강한 턱관절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관절이 틀어졌다거나 변형이 있을 때는 아무리 좋은 틀니를 만들어 끼더라도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박 원장은 틀니 제작에 앞서 환자 개개인의 턱관절 위치를 적정화 시키는데 주력. 입안에 끼는 장치를 개발해 턱관절주변근육의 무리를 풀어주는 치료를 하고 있다.
그중 파트라는 어떤 다른 방법으로도 치료되지 않는 불면증, 두통 , 목과 어깨, 허리의 통증의 경우에 상악에만 끼는 장치인데 “치과에서도 스프린트라 해서 치료하는데 우린 좀 업그레이드 된 정밀한 장치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파트라는 교합치료장치인데 우리 병원의 파트라는 뛰어난 기능이 있다. 20년 정도전부터 틀니치료에 사용되어온 장치인데 교합치료장치로 사용하면서 이걸 끼고 다른 증상호전 뿐만아니라 코골이가 해결됐다는 환자들이 많아 코골이연구를 시작하게 됐고 여기까지 오게 됐다.”라며 코골이치료의 계기를 다시 한 번 강조하는 박 원장이다.
부정교합 인구가 많아 교정치료가 많은 일본에서는 교합학회등 학회가 많은데 “홈페이지에 상세히 기술된 박 원장의 교합치료 자료를 보고 강의요청이 오거나 사업적으로 제휴, 기술이전 등 요청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박 원장은 “우리는 환자의 틀어진 어깨와 자세, 얼굴의 각도만 봐도 알아요. 치료하면 불면증, 두통 및 각종 통증이 나아질 거라는 걸 알지만 환자 개개인에게 일일이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기도 오래 걸리고 자칫 돈벌이에 치중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단점이 있거든요. 효능이 좋으면서도 사업하기 힘든 아이템입니다.” 라며 무분별하게 사업을 확장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환자 고통해결, 소외지역 봉사, 사회 기여까지, 치과의사로서 진정한 미소 선물
이렇게 업계에서도 남다른 분야를 개척하고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박영현 원장의 곁에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다. 서울대 병원에서의 경력으로 환자 관리에서부터 병원의 안살림까지 아우르고 있는 부인 최현진 실장이 바로 그다.
“부부가 같은 일을 함께 하기 때문에 여러 방면에서 협업이 가능한 것이 장점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저를 선두에서 도운 사업의 파트너이자 인생의 파트너인 셈이죠.”라며 쑥스러운 듯 고마움의 표시를 하는 박 원장은 “전문 지식이나 기술에는 오랜 노하우가 있지만 홍보면에서는 지금이 초기단계”라 말하며 특허관련 서류, 해외환자 유치관련, 대외활동,내부용 브로슈어 하나를 만드는 데도 전문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최 실장의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 본인의 노력과 주위의 도움이 있어서 일까. 현재 박원장은 중국, 일본과 학술적, 사업적으로 논의 중이며 여러 세미나나 강의에서 자신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박영현 원장 뿐 아니라 치과의사로 개원한 의사라면 모두의 소망은 병원 잘 돼서 돈 벌고 성공하고 환자들에게도 좋은 만족감을 주는 것일 것이다. 박 원장은 “일반적으로 보면 의사는 공부하는 전문직업이죠. 저는 돈을 버는 의사로는 감각이 둔한 편이지만 치과치료로 환자들에게 만족을 주는 면에서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코골이가 인체에서 차지하는 위험도와 비중이 높기 때문에 그 분야의 치료로는 스타트, 초석은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공개되겠지만 이걸 토대로 업계와 학계가 같이 발전했으면 합니다.”라며 업계리더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이처럼, 사람이 사람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만큼 자신의 분야를 통해 사람을 위하고 돕고 싶다는 박영현 원장은 주말이면 답동성당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7년여간 봉사를 해왔고 개원초부터 지난 30년간 필리핀과 몽골, 네팔 등의 소외된 외곽지역으로 의료봉사를 다니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보다 많은 이들이 건강한 치아로 예쁜 미소를 가질 수 있고 더불어 양질의 수면으로 풍성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늘 연구하고 노력하는 박영현 원장. 그의 노력이 있어 점점 더 많은 이들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으리란 단상으로 인터뷰를 마쳤다.
문의 전화 032-434-4333 / www.snoredefen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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