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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15: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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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북한과 함께 안중근의사 유해 공동발굴 추진

안중근 의사 2019년을 기점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이 100주년을 맞이했다.이를 기점으로 국가보훈처는 올해 남북이 안중근의사의 유해를 발굴하는 것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이 공동발굴작업은 2008년에도 진행은 되었으나 그리 좋은 성과를 드러내지 못해 아쉬움을 산 바가 있다.이후의 공동발굴작업은 중국 정부가 남북이 합의할 경우에만 지표조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힘으로서 이뤄지지 않았었다.정부는 지난해 평양 공동선언을 통해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공동개최할것을 다짐한 만큼 공동 발굴 시기 역시 3.1절 전후로 예측하고 있다.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을 위한 선포식을 열고, 중국 충칭에 위치한 광복군 총사령부 건물의 원형을 복원하는 등 26개의 사업을 추진과 함께 묘지가 확인되지 않은 독립유공자의 원할한 발굴작업을 위해 유공자 후손들의 유전자 시료를 확보하는 사업 역시 추진한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사진 =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오는 4월 11일, 100주년을 맞이하는


안중근 의사
안중근 의사

2019년을 기점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이 10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점으로 국가보훈처는 올해 남북이 안중근의사의 유해를 발굴하는 것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
이 공동발굴작업은 2008년에도 진행은 되었으나 그리 좋은 성과를 드러내지 못해 아쉬움을 산 바가 있다.
이후의 공동발굴작업은 중국 정부가 남북이 합의할 경우에만 지표조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힘으로서 이뤄지지 않았었다.
정부는 지난해 평양 공동선언을 통해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공동개최할것을 다짐한 만큼 공동 발굴 시기 역시 3.1절 전후로 예측하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을 위한 선포식을 열고, 중국 충칭에 위치한 광복군 총사령부 건물의 원형을 복원하는 등 26개의 사업을 추진과 함께 묘지가 확인되지 않은 독립유공자의 원할한 발굴작업을 위해 유공자 후손들의 유전자 시료를 확보하는 사업 역시 추진한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사진 = 한국민속대백과사전
대한민국임시정부 사진 =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오는 4월 11일, 10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엔 시민 약 6천여 명이 참여할수 있는 대규모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침략으로 인해 고통받는 조국 해방을 위해 많은노력과 희생을 한 독립운동가의 중요한 역사를 담은만큼 이번 행사와 사업은 100주년이란 특별한 숫자와 남북이 함께한다는 그 취지에서도 큰 의미를 품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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