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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교육부·삼성화재와 유아 위한 장애 이해 교육 콘텐츠 ‘두리의 고민’ 배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교육부·삼성화재와 유아 위한 장애 이해 교육 콘텐츠 ‘두리의 고민’ 배포 (평화데일리뉴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교육부, 삼성화재는 유아를 위한 장애 이해 교육 콘텐츠 ‘두리의 고민’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이 콘텐츠는 교육부·삼성화재·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청소년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19년에 체결한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유아까지 장애 이해 교육을 확대하고자 제작되었다. 이 협약은 2008년에 처음 시작되어 2회에 걸쳐 갱신되었으며, 이 협약으로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뽀꼬 아 뽀꼬’ 음악회 및 캠프,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비버챔버앙상블’ 등 청소년의 장애이해교육과 장애청소년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아를 대상으로 한 첫 제작물인 ‘두리의 고민’은 5분 30초 분량의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유니버설 디자인을 주제로,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동생 해리의 오빠 두리가 유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교육부·삼성화재와 유아 위한 장애 이해 교육 콘텐츠 ‘두리의 고민’ 배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교육부·삼성화재와 유아 위한 장애 이해 교육 콘텐츠 ‘두리의 고민’ 배포

(평화데일리뉴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교육부, 삼성화재는 유아를 위한 장애 이해 교육 콘텐츠 ‘두리의 고민’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이 콘텐츠는 교육부·삼성화재·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청소년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19년에 체결한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유아까지 장애 이해 교육을 확대하고자 제작되었다. 이 협약은 2008년에 처음 시작되어 2회에 걸쳐 갱신되었으며, 이 협약으로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뽀꼬 아 뽀꼬’ 음악회 및 캠프,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비버챔버앙상블’ 등 청소년의 장애이해교육과 장애청소년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아를 대상으로 한 첫 제작물인 ‘두리의 고민’은 5분 30초 분량의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유니버설 디자인을 주제로,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동생 해리의 오빠 두리가 유치원에 입학할 동생의 등원 길을 걱정하는 고민을 통해 누군가에는 불편할 수 있는 시설이나 물건에 대해 이해하고,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친구들과 함께 생각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 교사가 기획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사후활동지도 같이 배포하여 교사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쉽게 교육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영상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사후활동지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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