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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8:4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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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장인정신’ 바탕으로 핸드메이드 공법 실현한다

앙드레김주얼리 갈월동면세점 (주)에스엠씨인터내셔날 이명재 대표

‘장인정신’ 바탕으로 핸드메이드 공법 실현한다

지난 2009년 국내에서 파에톤인터내셔널 법인을 설립해 ‘앙드레김’ 국내외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앙드레김주얼리. 문화, 인종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널리 전파해 국제적 디자이너로 급상승한 앙드레김의 유지를 받들어 확고한 신념과 의지로 토종 명품 주얼리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해양연구원과 핵진주 양식개발 독점 MOU를 체결하고, 기술개발에 나선 것이다. 국내 12개 가맹점과 중국 소주 앙드레김주얼리 안테나숍을 개점해 사세를 확장 중인 괄목할 만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세계적 패션디자이너의 이름을 건 명품 주얼리 산업으로 ‘앙드레김주얼리’가 선보인 고품격, 중저가의 제품 대중화는 새로운 도전을 담은 인생역전 드라마다. 평소 우아하고 세련된, 그리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지향한 앙드레김의 디자인 철학처럼 고품격 주얼리를 추구하는 ‘앙드레주얼리’는 순수한 아름다움과 생명을 주제로 한, 가치 있는 주얼리 제품을 세계인의 손에 전달하려 노력한다.

고급스런 이미지 & 중저가 제품의 대중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종 명품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한 앙드레김주얼리는 뛰어난 제조 기술과 장인정신으로 100% 핸드메이드 주얼리 제품을 생산, 판매 중이다. 한 번에 끝나는 공정을 5번, 10번 이상 손이 가도록 고집스럽고 정교하게 제작한 이들 제품은 앙드레김 특유의 로고를 각인하고, 앙드레김 표식을 주며, 앙드레김 고유 문양을 사용하는 특이성이 있다. 게다가 인증번호를 부여해 그 가치를 보증한다.

베이비주얼리는 물론 20대를 겨냥한 커스텀주얼리, 예비신랑&신부를 위한 예물, 40~50대를 위한 파인주얼리, 특별한 날 기념이 될 만한 기프트라인 그리고 전문 남성주얼리 등 모든 연령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토탈 명품 주얼리로 거듭난 앙드레김주얼리는 기존의 고급스런 이미지와 함께 가격을 낮춘 중저가 브랜드로 대중화를 서두르고 있다. 다양한 기획 상품과 특별 프로모션, 제휴사를 통한 할인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가족이 함께 착용할 수 있는 패밀리즘 주얼리 브랜드를 지향한 것이다.

또한 앙드레김주얼리는 2010년 ‘골드리본캠페인’을 시작으로 사회공헌사업에 첫 발을 내딛고 있다. ‘앙드레김’이라는 세계적 디자이너의 이름을 걸고 브랜드를 런칭한 이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게다가 타 주얼리 회사에서는 감히 시도해보지 못한 이곳만의 특성을 살려서 ‘주얼리=골드’라는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리본(Re-born)’을 상징적인 이미지와 테마로 잡았다. ‘다시 태어나다’ 또는 ‘묶다’는 뜻으로 전개한 ‘골드리본캠페인’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3월 4일부터 이명재 대표가 ‘앙드레주얼리 갈월동 면세점’을 오픈해 새로운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그는 이미 마포에 ‘미담’이라는 화장품 면세점을 운영하며 한류문화를 타고 날아온 외국인 관광객에게 품질 좋고 우수한 한국의 화장품을 제공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는 좀 더 영역을 확대해 한 명의 개인이 여러 개를 구입할 수 있는 ‘앙드레김주얼리’로 승부수를 띄웠다.

“여행은 이제 세계인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매개체가 되었다. 특히 한류문화의 성지라 불리는 한국 여행은 동남아를 비롯한 세계인에게 매우 흥미로운 테마로 주어진다. 여기에 주얼리는 국가, 인종, 문화에 차별을 두지 않는 상품군 중 하나다. 거기에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명성을 건 브랜드 가치는 고가의 의상과 더불어 예술성과 심미안적 가치가 더해 격조 높다. 하지만 의상과 달리 주얼리 제품은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고, 기쁜 마음으로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해 줄 수 있어 최고의 여행상품으로 선호된다.”

갈월동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앙드레김주얼리 제품?

갈월동에 위치한 ‘앙드레김주얼리’ 면세점에 들어서면, 넓고 쾌적한 분위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또한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고품격 제품들로 구비된 주얼리 진열장 안은 이곳을 찾은 고객의 눈길을 현란하게 사로잡는다. 이명재 대표는 화장품 면세점을 운영한 경력으로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누구보다 감각이 빠르다.

2,30대를 겨냥한 예물로 18K, 14K의 프러포즈 제품과 다이아몬드, 진주 등으로 만든 커플링이 있고, 4,50대 제품으로는 귀족적인 가치가 드러나는 마담&화인으로 다이아몬드, 진주 제품이 갖춰져 있다. 그리고 50대 후반을 넘어선 6,70대 고객을 위해서는 실버와 기프트용 PPL, 핸드폰줄, 북마커, 와펜등, USB, 기타 제품이 갖춰져 있다. 이토록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사로잡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대한민국 1호 남성 디자이너를 시작으로 50여 년 동안 혼이 담긴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리던 앙드레김. 그의 우아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으로 국내 유일무이의 명품 주얼리 브랜드를 넘어 세계 속에 한국의 명품 주얼리를 소개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열정적이다. 무엇보다 ‘골드 리본’을 테마로 세계를 아우르는 귀족적 패밀리룸을 마련하고 있다. 귀족적인 가치를 대표하는 ‘골드’와 기프트를 상징하는 ‘리본’을 형상화해 앙드레김주얼리만이 가지는 명품 상류사회로 진입하는 브랜드를 개척한 것이다.

이러한 ‘앙드레김주얼리’ 상품군의 경쟁력은 자체 디자인으로 모든 제품에 하나하나 소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주얼리가 아닌 주얼리 이상의 가치를 부여하며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승인된 디자인에 한해서만 제품으로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 앙드레김주얼리는 엄격한 기준에 의해 선발된 최상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한다. 그중에서도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다이아몬드 D컬러를 제공한다.

현재 국내 ‘앙드레김주얼리’ 주요 사업현황으로는 전국 로드샵 10개가 가동 중이다. 그중 인바운드 매장 2개와 더불어 한남점, 갈월점을 오픈하고, 용산 드래곤힐즈점도 운영 가동 중이다. 지난 3월경에는 잠실 롯데를 시작으로 전국 롯데, 현대,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했다. 게다가 워커힐, 제주도, 인천국제공항 등에는 면세점이 들어서 있다.

또한 국외사업으로 중국 로드샵 1개와 홈쇼핑이 진행 중이다. 그리고 사천 CCTV와 동방홈쇼핑에서 ‘앙드레김주얼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중국 쇼핑몰 사업으로는 아시아권의 거대 쇼핑몰 사업을 운영하는 캐피탈랜드 상해지점과 계약을 완료해 오픈을 서두르고 있다. 그러한 이들의 세계를 향한 출항은 이제 대한민국의 입지를 넓히는 토종 명품 주얼리 산업의 선두주자로 가히 기대감을 모으게 한다.

한류열풍 동반한 ‘앙드레김주얼리’ 갈월동 면세점의 관광 상품

현재 앙드레김주얼리는 각종 TV드라마와 영화, 배우들의 손길을 통해 인지도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 협찬을 비롯해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의 여주인공 손예진이 착용한 귀걸이, 목걸이 협찬, 그리고 MBC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협찬, 뮤지컬 <궁> 제품 제작 지원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갈월동 면세점 이명재 대표 역시 이러한 방송 드라마의 지원사격을 받아 한류문화 탐방객인 해외 관광객의 발길을 잡는데 고군분투 중이다. “ 나라와 지역 간에 구분이 없다. 그래서 시장성이 크다. 특히 중국 관광객이 많다. 반짝 아이템으로 조금만 관리를 잘해도 규모가 매우 커질 전망이다. 동향을 살펴보면 화장품은 주로 여성이 많이 구입하지만 주얼리는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한류열풍으로 동남아인이 많이 찾아오는 계절이면 이곳 면세점은 호황을 누린다. 종목을 가미해서 매장을 관리하면 좀 더 크게 성공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근래엔 의료관광도 늘고 있다. 특히 과거 메디컬관광 쪽으로 화장품 연계했을 때 반응이 매우 좋았던 점을 생각하면 이명재 대표에게 힘이 솟는다. 요즘은 그렇게 들어온 관광객이 성형관광도 즐겨, 부가상품으로 주얼리도 인기다.

보통 중국 중산층에서는 엄마와 딸, 모녀를 비롯해 집안 방계 혈통의 여자들이 대거 방문한다. 간단한 쌍꺼풀 수술과 보톡스, 필라 등도 매우 호응도가 높다. 그래서 이명재 대표는 이와 연계해 MOU를 체결하는 방법도 고안 중이다. 접목을 해서 메디컬 코스매틱으로 해서 닥터나 피부과를 연결하면 승산이 있다. 여기에 마포에 있는 ‘미담’ 화장품 면세점을 연계하고 이곳 앙드레김주얼리를 더블 런칭하면 환상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발상이다.

“화장품 면세점 매장은 마포 대흥동 쪽에 위치해 있어 그리 멀지 않다. 지금 추세로 동남아를 비롯한 외국 관광객을 수용하려면 적극적으로 쇼핑을 할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유럽 쪽으로 방향을 돌려 놓치기 십상이다. 정책적 전략으로 국내에서 볼거리, 먹을거리, 살거리를 마련해야 한다. 그래야 여행을 하는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

영업으로 닦인 이명재 대표의 인생 발자취

경북 문경에서 태어난 이명재 대표는 대학에서 토목를 전공했다. 군대 제대 후 26세의 나이로 일찍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처음 화장품 방문판매를 시작해 착실히 노하우를 쌓았다. 그러한 과정을 겪어 성공하게 된 이명재 대표는 직원 교육에 대한 마인드가 확실히 서 있다. 그것은 “처음 시작할 때 마음을 끝까지 가지라”는 것. 그리고 ‘할 수 있는 최고의 것보다 최선의 것을 추구하라’고 가르친다.

그는 그러한 경영 철학 덕분에 화장품 사업을 진행하며 ‘후퇴하지 않고 살아왔다’고 들려준다. 또한 날마다 꾸준한 자기 훈련을 통해 자신을 가다듬고 또한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왔음을 들려준다. 그래서 그는 “너, 운 좋았어”라는 말을 가장 싫어한다. 행운은 우연히 오지만 그것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해온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힘차게 피력한다.

“불황기를 맞아도 포기하면 안 된다. 어려울수록 더욱 노력하며 홍보를 하는데 전심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실상 이론과 현실은 많은 부분이 다르지만 그래도 살면서 꾸준히 준비하고 노력하면 기회를 반드시 잡을 수 있다. 기회는 바로 그런 사람의 것이다.”

그런 이명재 대표는 항상 남에게 받으려 하지 않고 베풀며 사는 것이 생활화 되어 있다. 사람을 대하며 계산하지 않은 것이 좋은 인연을 얻는 지름길임을 익히 알고 있는 그다. 또한 자신의 능력을 잘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무모하게 너무 능력을 초과한 생각을 하고 또한 그렇게 움직이면 실패할 수 있다는 충고다. 기초부터 잘 다져서 올라가야만 어떠한 역경을 만나도 극복할 수 있음을 들려준다. 어떠한 사업을 진행하든지 정보와 기술을 쌓고 그 위에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먼저라는 지론이다.

그러한 이명재 대표의 사업은 현재 중국으로 성장 중이다. 그의 이상과 야망은 한국을 넘어 훨씬 크고 원대하다. 때문에 직원들 역시 하루에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프로급으로 트레이닝 중이다. 실제 그런 일은 없지만 매출액이 최고 극한 상황에서 훈련돼야 원대한 모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직원 또한 거기에 맞게 준비하라고 주문한다. 늘 밝고 정직과 열정으로 전진만 하는 김 대표에게도 가슴에 아린 아픔이 있었다. 지난해 12월 선천적으로 장애를 앓다 하늘나라로 보낸 작은딸 예람이. 당시에 사회적 열악함으로 장애인시스템의 불편함을 늘 겪으며 살았기에 김 대표는 ‘장애인센터’를 건립 해 이 세상의 많은 장애인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 위한 아름다운 계획도 갖고 있다. 너무나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떠났기에, 자리를 회복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며 옆에서 늘 버팀목이 되어준 아내(은세영)에게도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또한 김 대표는 작년에 화장품을 선상에 입점 시킨 경험으로, 주얼리 선상 면세점을 계획하고 인천에서 중국으로 가는 훼리에 수없이 승선하며 끈임없이 창조적인 마케팅에 여념이 없다.

“제 개인적으로는 중국 회령, 소주 쪽에서 출항하는 여객선에 대해 정보를 모아 두었다. 그쪽에서 배편을 이용하는 관광객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화장품과 주얼리를 그쪽으로 판매할 수 있게 준비를 마쳤다. 인천에서 중국으로 오가는 배편은 대략 7개 노선이다. 처음 관광객이 한국에 왔을 때는 화장품을 중점적으로 구입하지만 돌아갈 때는 주얼리를 구매하는 쪽으로 전략을 세워 두었다. 보통 주얼리는 사고 난 후에도 또 살 수 있다. 그래서 그쪽으로 승부를 건다.”

“준비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김 대표는 함께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해, 함께 키워서, 함께 나누자“는 메시지를 남긴다.

인바운드시장 화장품업계에 한국인으로 1위는 최초다. 태국팀들에게 화장품 전문점을 개점 한 것도 김 대표가 최초다. 일등 해본사람은 절대 2등은 안한다는 지론으로 여행사에서 찾아오는 매장! 앙드레김주얼리에 모든 것을 건 김 대표. 계속 늘어날 앙드레김주얼리 2호점, 3호점.... 최선을 다하는 김 대표의 행보에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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