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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국에 펼쳐진 우리의 무형문화재를 보러가는 가을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 강강술래 공연 모습 10월 전국에 펼쳐지는 한국의 무형문화유산이 기다리고 있다. 유형문화와 달리 무형문화는 형태가 없는만큼 사람이 사람으로서 전수되며 그 맥이 끊어지면 문화가 사라지는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대중화 전승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문화재청에선 이러한 무형문화유산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10월부터 2019 국가무형문화재 기능합동 공개행사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총 37종목 41건의 공개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문화의 양식을 채우는 가을에 어울리는 적합하다. 10월 동안 각 지방의 전통적인 민속행사들과 다양한 국가무형문화재를 구경할 수 있다. 서울과 경기권에선 그 지방의 민속놀이보단 굿, 탈춤, 판소리등의 공개행사를 볼 수 있으며 경상도 지역에선 안동차전놀이, 대금산조, 하회별신탈굿놀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전라남도 진도군은 강강술래, 진도지역의 굿인 진도씻김굿의 공개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민속놀이외에도 민속생활문화의 공개행사 또한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의 장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 강강술래 공연 모습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 강강술래 공연 모습

10월 전국에 펼쳐지는 한국의 무형문화유산이 기다리고 있다.
유형문화와 달리 무형문화는 형태가 없는만큼 사람이 사람으로서 전수되며 그 맥이 끊어지면 문화가 사라지는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대중화 전승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문화재청에선 이러한 무형문화유산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10월부터 2019 국가무형문화재 기능합동 공개행사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총 37종목 41건의 공개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문화의 양식을 채우는 가을에 어울리는 적합하다.

10월 동안 각 지방의 전통적인 민속행사들과 다양한 국가무형문화재를 구경할 수 있다.
서울과 경기권에선 그 지방의 민속놀이보단  굿, 탈춤, 판소리등의 공개행사를 볼 수 있으며 경상도 지역에선 안동차전놀이, 대금산조, 하회별신탈굿놀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전라남도 진도군은 강강술래, 진도지역의 굿인 진도씻김굿의 공개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민속놀이외에도 민속생활문화의 공개행사 또한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의 장인들이 전통 방식을 활용해 선보이는 시연과 정성으로 빚어낸 작품들을 감상하는 것만이 아닌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어 선조들의 전통문화와 그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곡식이 무르익고 가을의 끝무렵으로 다가가는 가을 하늘 아래서 진행되는 10월의 공개행사는 흥겨운 우리 가락의 멋과 옛 방식 그대로 전통을 지키고 이어나가는 장인정신을 몸소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뜻 깊은 한 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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