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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통과 신과학, 고로쇠 산야초 발효의 메카 천인지 건강랜드

천인지 건강랜드 조배근 대표

전통과 신과학, 고로쇠 산야초 발효의 메카 천인지 건강랜드

면역력이 취약한 현대인에게 해답제시

건강지킴이 ‘적석지’

현대의학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현대인의 질병에 접근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이 해가 갈수록 발전하고 있는 반면에 질병 또한 진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많은 전문가들이 그 대안으로 발효 식품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으며 그것의 가치을 밝혀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천인지 건강랜드(대표 조배근)는 이에 발맞춰 몇 십년 동안 집안 대대로 내려온 발효를 근간으로 그 해답을 제시하고자 하였으며 지금은 그 결과물들로 여러 가지 특허를 비롯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환경호르몬에 노출되기 쉬운 우리들에게 자연 그대로의 천연 광석들을 이용 적석지를 이용, 자연과 같은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발효’의 천국

천인지 건강랜드 조 대표의 어머니이기도 한 신형순 연구소장은 “천인지 건강랜드는 다이어트와 피부 마사지, 발효건강식품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재 천인지 건강랜드에서는 천연소재를 이용한 화장품 및 비누, 죽순 발효초에 대해서도 판매중이다.

신 연구소장은 “몸의 독소를 획기적으로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도와 건강에 유익하게 만든 천연발효팩은 천인지의 자랑”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근육통, 관절통, 혈액순환, 피로회복에 뛰어난 천연아로마 오일도 개발 되어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허출원된 믿을 수 있는 효과로 천인지 건강랜드를 찾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은 효과를 체험하고 제품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인다.

천인지 건강랜드에서는 인동꽃, 돼지감자, 오행초 등을 직접 심고 가꾸며 발효시설도 따로 갖추고 있다. 신 소장은 “발효시켜서 먹으면 면역력 증강에 효과가 있다.”며 조 대표도 애용해서 먹는다고 소개했다. 신 소장은 가축들이 구제역이 걸리지 않도록 예방을 해야한다며 항생제를 남용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효소를 이용하여 대학과 각종 질병과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신소장은 여러 가지 환견 호르몬으로 인한 질병도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또 천인지에는 1차발효에서 2차발효 3차발효 과정을 모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고 3차 발효인 저염도 발효도 소장 하고 있다. 또한 이미 특허를 받은 천인지 적석지는 사업의 구체화를 준비하는 단계이다.

조 대표는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일을 많이 진행하고 있고, 특히 한 시골의 갈 곳 없는 아이들을 거두며 살아가고 있는 스님과 수녀님을 돕기 위하여 사업을 진행하려하고 있다 ”며 발효가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가령 각 지방의 특산물들을 이용해 발효를 진행 그 부산물로 2차 생산을 한다면 농민들의 수입도 증가 할것이다” 이 외에도 버려진 낙과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천인지의 발효 노하우를 믿어주길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천인지 건강랜드는 광주광역시 서고 농성동에 자리 잡고 있다. 조 대표의 바람대로라면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농어민의 고소득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버려진 농산물 활용과 농한기 농토이용 및 낙과 폐농산물 활용, 보리심기, 보리새싹, 이용 등 장성에서 채굴한 적석지 활용은 물론 적석지를 이용한 항아리를 제작하여 실질적인 농어민 고소득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같이 발효를 하면서 발효공법도 제시하고 생산을 늘리게 될 것이다. 유통과 판매를 병행하면 사업이 활기를 띄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황칠과 고로쇠 발효

천인지 건강랜드는 오래전부터 특히 황칠 발효에 주목해왔다. 황칠은 면역 세포와 신경세포 활성효과가 뛰어나고 식중독 항균력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좋은 재료와 천인지 만의 종균이 만나서 만들어낸 발효는 탁월하다고 말할 수 있다.

적석지를 이용한 바이오세라믹 항아리

천인지 발효에서 주목해야 될 점은 다년간의 노하우 외에도 일반 항아리 대신 사용하는 용기에 있다. 다년간 발효를 하는 사람들 중에는 벌레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천인지의 바이오세라믹 적석지 항아리는 그 문제를 보안했다. 또 적석지 바이오 항아리는 부패방지, 냄세제거, 신선도유지, 숙성효과, 수질정화 및 옹기의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원적외선 방사체에 결정구조를 변화시킨 신소재를 함유한 용기로 발효 숙성에 탁월하다.

적석지와 발효를 이용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천인지 건강랜드는 적석지를 기본으로 다이어트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이어트팩 프로그램은 실내에 테라피샵처럼 적석지 성분으로 만들어진 편안한 휴식룸에서 적석지팩을 몸에 감고 지내는 것을 말한다. 단지 팩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발효식품을 함께 먹으면서 다이어트효과는 물론 몸 안의 노폐물도 제거되는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 소장은 “발효를 먹고 팩을 바르면 몸의 노폐물이 다 빠져나간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 팩 프로그램은 2박 3일간 받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라며 다이어트팩을 하기 위해 찾아온 고객들은 먼저 체질파악의 과정을 거친다고 전했다. 조대표는 “기본적인 수치체크를 하고 식이요법과 운동 등 상담을 하면서 인체에 좋은 적석지로 꾸며진 방에서 쉬게 된다.”고 설명했다 .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식초를 마시고 나면 평균적으로20일에 2-3kg 빠지는 효과를 얻고 간다.

팩을 통해서 독소가 빠져나가면서 고객들은 한결 개운해진 느낌을 경험한다.

신 소장은 “식초가 지방을 빼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장의 노폐물을 해소하는 해독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 적석지 팩 다이어트는 따로 식품을 먹지 않고 식사와 관계없이 오히려 건강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뭉친 근육, 오십 견, 몸 속에 가득 찬 독소를 제거한다는 것은 많은 고객들을 통해 입증되었다. 이 외에도 여드름, 처진 피부, 기미에 효과가 있고 부은 얼굴, 지겨운 가려움에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생리불순, 생리통 등이 완화되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적석지 팩은 탈모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두피손상 및 탈모 방지용팩도 있고 , 대머리 치료 팩, 맛사지 오일, 아토피 전용팩, 얼굴팩 (지성용, 건성용, 여드름용, 기미, 미백, 주름, 보톡스 부작용등에도 이용된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팩을 위해 타 지역에서 오는 고객들은 2박 3일동안 체험을 하기도 한다.

또 하나의 창작품 발효

천인지 건강랜드 대표인 조 배근 대표는 원래는 중앙대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한 젊은이었다.

학교 졸업후 진로를 결정하는 중에 집안에서 몇 대 째 내려오며 발효와 관련된 일을 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다. “발효를 지켜내는 것은 시간과의 싸움이고 그 가치는 무궁무진하다. 어머님과 환자들이 함께 하는 것을 보면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조 대표는 이후 의약과 약초에 관한 공부를 하기 위해 북경 중의학대를 가게 되었다. 그리고 선택에 후회없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발효의 혜택을 안겨주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천인지의 발효는 그 재료를 선별함에 있어 나름의 엄격한 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그것을 담는 항아리도 자체 개발한 용기를 사용한다. 그리고 일반 물이 아닌 지리산 고로쇠 물만을 사용해 그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발효를 이용한 화장품 개발도 완료한 상태이다.

물대신 사용하는 고로쇠

고로쇠는 음료 등 단순 가공식품으로 주로 이용된다. 고로쇠의 다양한 생리활성 탐색과 발효 고로쇠를 활용한 기능성 제품 개발은 고부가 가치의 제품생산으로 타 지역 상품과의 차별성으로 부각된다. 고로쇠 산야초의 발효식초의 기능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고로쇠, 산야초 발효 식초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SOD 유사활성,DPPH(1,1-diphenol-2-picrylhydrazyl) radical 제거 효능이 있고 총 폴리페놀 함량 분석,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 분석,아질산염 소거능과 항균활성인 여드름 원인균 (Prpoionibacterium acnes), 비듬과 모낭염의 원인균 (Malassezia furfur), Paper disc를 이용한 항균효과에도 유익하다. 천인지 적석지는 황화수소, 포름알데이드, 암모니아의 탈취율이 탁월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소 억제농도(Minimal Inhibitory Concentration: MIC)이외에도 항염효과 및 항알레르기 효과가 있고 미백효과도 뛰어나다. 천인지가 자랑하는 적석지는 규산염류에 속하는 홍색광물로 주성분은 규산 알루미늄이다.

예부터 전해오는 적석지의 효능

한방에서는 약재로 쓴다. 붉은 것과 흰 것 2가지가 있는데, 붉은 것은 소장으로 들어가고 흰 것은 대장으로 들어간다. 평안남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강원도, 전라남도 등지에서 나고 있다.

<본초강목>에 의하면 빛과 결이 곱고 풀기가 있어서 혀를 대면 붙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비위 대장에 주로 작용하여 장을 안정시키는 작용과 함께 설사를 그치게 하고 지혈하는 작용을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기가 허하거나 하초의 기능이 조화롭지 못하여 생긴 오랜 설사와 이질, 대변과 함께 출혈이 있는 증상에도 많이 응용된다. 적석지를 내복하면 위나 장에 있는 수은이나 세포 독성을 흡수하여 독성을 자극을 감소시키는 한편 위와 장내 출혈을 막는 양호한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외에도 복통과 적백적리, 소변의 양이 많을 때 효과가 있으며, 헌 데를 잘 아물게 하고 오장의 허약함을 보충하며 심장의 기를 도와 눈을 밝게 한다.

제조되는 과정을 살펴보면 불에 빨갛게 달구었다가 식혀서 보드랍게 가루를 낸 다음 물에 풀어서 잡물을 제거하는 과정을 3번 정도 되풀이 한 후 햇볕에 말려서 사용한다. 달임 약·가루약·알약의 형태로 복용하는데, 외용약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가루를 내어 기초 약제에 개어서 환부에 바른다. 비위, 대자에 습열이 있는 사람은 복용을 금한다. 직접적인 독은 없으나 광물류 약재를 많이 복용하게 되면 소화기관 장애가 올 수 있으므로 다량이나 오랫동안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골수(骨髓)를 보충하고 얼굴색을 좋게 하며 기억력을 좋게 해준다고 설명한다. 또한 적석지는 심혈(心血)을 보충하고 새살이 돋게 하는 등 장위(腸胃)를 튼튼하게 하며 수기(水氣)와 습기(濕氣)를 제거 하고 탈항(脫肛)을 치료한다고도 전해진다. 소화성 궤양의 치유를 촉진하고 위장관에 과잉 분비된 위산을 신속히 제거하는 효과를 가짐으로써 소화기 보호제 및 위십이지장 궤양 치료제로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다. 적석지를 이용해 액취증을 퇴치하는 법도 있다. 와 고운 소금을 같은 비율로 섞고 불에 구워낸 분말 3g 정도를 식초에 갠 뒤 액취가 나는 곳에 붙이면 된다. 이 방법을 매일 10분 정도씩 보름 정도 꾸준히 하면 확실하게 효과를 볼 수 있다. 심장이 허한 사람은 쓴맛에 속하는 화 기운의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서, 기적토를 가루 내어 차처럼 자주 마시면 좋다고 전했다.

황토 중에 포함된 철산화 물의 하나인 적석지는 이처럼 우리 몸에 다양한 작용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어 웰빙시대의 최적의 산물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적석지의 활용, 특허 등록

100% 천연재료인 적석지를 활용해서 실제 우리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예들이 많이 있다. 천연 재료를 이용한 것으로 여드름(지성용) 비누, 아토피(건성용) 비누, 탈모크림, 비누 샴푸, 바디샴푸, 목욕가루, 보습제(아토피 보습 오일 및 코스메틱) 등이 있다.

천인지의 발효공법으로 만든 자연식품과 친환경제품들을 통해 우리가 오염된 환경으로부터 이미 생성되고 있거나 공격받을 수 있는 몸의 해로운 요소들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건축내장재로도 활용되는 적석지를 이용해 공사시공이 가능하다. 벽돌, 타일, 욕조, 찜질방 등 현재 광주 첨단 오션스파에서 적석지를 이용해 영업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EH 군산시 보은의짐에서는 내장재로 사용한 후 쾌적한 환경에 모두들 만족하고있다.

적석지는 도자기 제작 판매에도 활용하는 데 적석지를 이용하면 음식 본래의 맛을 찾아준다. 공기정화, 탈취의 기능성도 뛰어나다.

친환경 적석지가 건강파수꾼

1978년 미국에서 ‘증가하는 암 발병률과 직업 및 환경관련 발암성 물질과의 관계’를 상세히 기록한 <암정책>이란 책에서는 국민을 암으로 부터 보호해야 할 의무를 지닌 국립암연구소(NCI)와 미국암협회(ACS)의 무책임함을 폭로해 화제가 되었다.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교 메디컬센터 공중 보건대학과 환경의학 교수직을 역임한 사무엘 엡스틴 박사는 물, 소비자 제품, 식품, 화장품 및 가정용품 속에 들어있는 성분과 오염물질의 독성 및 발암성 물질의 효과에 대하여 40년 동안 연구한 발암물질관련 권위자이며 EPA 건강효과 자문위원회 및 직업 관련 발암성 물질의 규제에 관한 노동부 자문위원회를 포함한 연방 기관 자문위원회 핵심 위원이다.

엡스턴 박사는 연구결과 암을 100%로 봤을 때 흡연으로 인해 암이 생기는 경우는 25%에 불과하다며, 나머지 75%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화장품 및 목욕용품의 사용과 오염된 작업장에서 유발한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과 욕실용품이 발암물질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여러분이 제품의 성분만 파악하고 있어도 화장품이나 목욕용품에서 오는 암은 막을 수 있다.”며 소비자들이 알 권리를 되찾아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100% 천연재료인 천인지 건강랜드의 적석지는 건강식품, 미용 다이어트, 생활용품, 건축, 친환경소재로 이미 그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21세기 현대사회의 건강지킴이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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