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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정민호 본지 총괄미디어국장, 재능나눔공헌대상서 국회 산자위원장 표창 수상

중소벤처기업 발전과 AI소외계층 대상 무료특강 등 재능나눔 선도 인정

본지 정민호국장(가운데)이 재능나눔공헌대상서 산자위원장 표창을 받고 정운찬 전 국무총리(왼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데일리뉴스
본지 정민호국장(가운데)이 재능나눔공헌대상서 산자위원장 표창을 받고 정운찬 전 국무총리(왼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데일리뉴스

정민호 본지 총괄미디어 국장(㈜사하라리얼테크 대표)이 (사)한국재능기부협회와 창조혁신경영 주최하는 '2024년 재능나눔공헌대상·창조혁신경영대상'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 국장은 지난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재능기부협회 정운찬 명예이사장(전 국무총리)으로부터 직접 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백두옥 전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청장을 비롯해 다수의 중소기업인 및 재능나눔을 실천하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정 국장은 인터넷, 게임, 블록체인, 가상자산, IoT(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등 첨단 IT분야를 두루 섭렵한 40년 경력의 IT전문가로, 남보다 앞서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하며 국내 중소벤처업계의 혁신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국장은 특히 디지털미디어 전문가로서 데일리뉴스 디지털미디어연구소장을 맡아 지방, 산간벽지, 노년층, 영세기업 등 디지털 사각지대를 대상으로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엔 강원도 평창 대관령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약 4개월에 걸쳐 생성형 AI를 대표하는 '챗GPT 무료강좌'를 실시해 지역사회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등 AI격차를 줄이는 데 헌신하고 있다.
정 국장은 "부족한 지식과 재능일지라도 나누면 소외계층이나 첨단기술과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은 영세 벤처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X)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재능기부협회는 매년 재능나눔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업체 또는 개인을 시상하는 재능나눔공헌대상,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창조혁신경영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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