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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정부가 나섰다, ‘제1차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

▲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의 확산과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의 발전을 위한 ‘제1차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종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국토교통부는 향후 5년간 자율주행차의 확산과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의 발전을 위한 ‘제1차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종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세계 각국이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 도입에 치열히 경쟁하는 상황에서, 국내 자율주행차 상용화 및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의 조속한 도입을 위한 것이다.이에 따라 2025년까지 다음 5대 전략이 추진될 예정이다.첫째, ▲자율주행 여객‧화물‧사회기반 서비스에 대한 기술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자율주행 교통물류 서비스 기술을 고도화한다.둘째, ▲규제특례지구 및 규제자유특구 등 자율주행 교통물류 서비스 실증환경을 확대하고, K-City 등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고도화한다.셋째, ▲자율주행에 필요한 도로·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데이터‧플랫폼 등

▲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의 확산과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의 발전을 위한 ‘제1차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종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의 확산과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의 발전을 위한 ‘제1차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종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국토교통부는 향후 5년간 자율주행차의 확산과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의 발전을 위한 ‘제1차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종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세계 각국이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 도입에 치열히 경쟁하는 상황에서, 국내 자율주행차 상용화 및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의 조속한 도입을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다음 5대 전략이 추진될 예정이다.

첫째, ▲자율주행 여객‧화물‧사회기반 서비스에 대한 기술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자율주행 교통물류 서비스 기술을 고도화한다.

둘째, ▲규제특례지구 및 규제자유특구 등 자율주행 교통물류 서비스 실증환경을 확대하고, K-City 등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고도화한다.

셋째, ▲자율주행에 필요한 도로·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데이터‧플랫폼 등 서비스 기반에 대한 관리체계를 정립한다.

넷째, ▲자율주행차의 주행 안전성‧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기술을 향상시키고, 안전기준의 국제조화 마련 및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인다.

다섯째,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의 국제공동연구 등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1차 계획에 대해 국토교통부 김정희 자동차정책관은 “자율주행 셔틀·배송 등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가 조속히 도입되어 국민의 이동 편의 제고, 물류 효율화 등의 기대효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상 세부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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