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30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2023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 인상된 시급 9,62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최근의 물가 상승으로 인한 저임금 노동자의 고통을 줄이기에는 부족한 인상 폭으로 아쉽다”고 밝혔다.
“정부는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 국회 브리핑
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 국회 브리핑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30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2023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 인상된 시급 9,62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최근의 물가 상승으로 인한 저임금 노동자의 고통을 줄이기에는 부족한 인상 폭으로 아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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