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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3 02:4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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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정의용, 저녁 8시 존 볼턴과 통화로 북측 메시지 전달

방북 결과 발표하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사진=KTV 제공 대북특사단으로 방북했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6일 저녁 8시에 존 볼턴 미 백악관 NSC 보좌관에 통화로 방북결과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통화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사단 방북 결과를 알려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한미 정상 간 통화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전달해달라고 했던 메시지가 있었다”며 “그런 배경 하에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북측에 전달한 것이고, 북한의 메시지를 오늘 저녁 볼턴 보좌관과의 통화에서 전달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방북 결과 발표하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사진=KTV 제공
방북 결과 발표하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사진=KTV 제공

대북특사단으로 방북했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6일 저녁 8시에 존 볼턴 미 백악관 NSC 보좌관에 통화로 방북결과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통화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사단 방북 결과를 알려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한미 정상 간 통화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전달해달라고 했던 메시지가 있었다”며 “그런 배경 하에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북측에 전달한 것이고, 북한의 메시지를 오늘 저녁 볼턴 보좌관과의 통화에서 전달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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