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정점식(국민의힘, 경남 통영‧고성)은 2024년도 예산안 통과와 관련하여, 해양‧수산 분야를 포함한 7개 분야에 대해 총 53억 9,200만 원의 예산 증액을 이루어냈다고 밝혔다.
이는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이룬 성과로, 정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예산소위 위원들과 기획재정부 공직자들을 수시로 만나 협조를 구해 예산 증액을 이끌었다.
세부적으로는 ▲‘굴껍데기 자원화 시설 구축’ 28억 원, ▲‘美 FDA 수출용 패류생산해역 주변 하수처리장 설치 사업’ 7.64억 원, ▲‘통영권 거점 위판장 현대화 지원 사업’ 설계비 4.6억 원 등이 포함됐다.
또한 통영‧고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예산으로 ‘고성 지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5억 원, ‘고성 종합운동장 관람석 개보수 사업’ 4.5억 원 등의 증액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정점식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바탕으로 통영‧고성 발전을 위한 주요 핵심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