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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2회 인천광역시 국제격투기대회 개최

메인 매치 한국챔피언전 및 동양챔피언전 진행

 국제격투기대회 개최 포스터
 국제격투기대회 개최 포스터

오는 9일 인천 남동구 소재 남동다목적체육관에서 인천이웃사랑‘제2회 인천광역시격투기협회장배 국제격투기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종합무술 격투기협회(이하 KTK 총재 김덕진·회장 박종표)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격투기협 회(회장 정용현)의 주최한다.

IBSPORTS, 유튜브채널 KTK격투기에서 오후 2시30분부터 동시 생중계로 진행되며 메인 매치는 한국챔피언전 및 동양챔피언전으로 진행된다.

메인 매치는 일본의 모모타로 선수와 한국의 경량급 최강자 윤덕재의 경기다. 윤덕재는 여러 단체의 챔피언이자 명실상부 최강의 파이터다. 또한, 대적하는 모모타로도 WBC무에타이 인터내셔널 챔피언 등 여러 단체의 챔피언벨트 보유하고 원챔피언쉽과 K-1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마무시한 강자이다. 동양챔피언을 걸고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했다.

대회는 입장티켓 1장당 불우이웃 성금으로 1만원씩 기부하고 있다. 이 성금은 개회식 때 수레바퀴 봉사단에 기부한다.

대회를 주최한 정용현 인천협회장은 “출전 선수와 관장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선수들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심판분들은 정확하고 공정한 판정 부탁드린다”며 “한 명이라도 부상 당하지 않게 절대적으로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 이번 대회를 위해 애써 주신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대회장에서 멋진 승부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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