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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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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 박근혜대통령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 축사에서 "제가 대통령이 되고자 했던 이유는 이 어려운 시기에 국민행복 시대를 열고 국민을 위한 희망과 봉사를 제 마지막 정치 여정으로 삼고 싶은 소망 때문이다. 국민들께서 신뢰와 믿음을 보내주셨다"면서 "우리 정치권에서도 한 번 대통령을 믿고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다. 잘못됐을 때는 질책을 달게 받겠다"고 했다. 박 대통령은 또 글로벌 경제 위기와 북한의 핵실험을 언급한 뒤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새 정부가 출범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제대로 일을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면서 "저는 이럴 때일수록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 모두가 본연의 소임이 무엇인지 스스로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정치 지도자들이 사심 없이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노력할 때 어떤 위기도 이겨낼 수 있고 우리 국민에게 희망의 새 길이 열린다고 믿는다"고 했다.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 박근혜대통령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 축사에서 "제가 대통령이 되고자 했던 이유는 이 어려운 시기에 국민행복 시대를 열고 국민을 위한 희망과 봉사를 제 마지막 정치 여정으로 삼고 싶은 소망 때문이다. 국민들께서 신뢰와 믿음을 보내주셨다"면서 "우리 정치권에서도 한 번 대통령을 믿고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다. 잘못됐을 때는 질책을 달게 받겠다"고 했다.

박 대통령은 또 글로벌 경제 위기와 북한의 핵실험을 언급한 뒤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새 정부가 출범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제대로 일을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면서 "저는 이럴 때일수록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 모두가 본연의 소임이 무엇인지 스스로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정치 지도자들이 사심 없이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노력할 때 어떤 위기도 이겨낼 수 있고 우리 국민에게 희망의 새 길이 열린다고 믿는다"고 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어느 누구도 기초적인 삶이 불안하지 않도록 만들고 각자 상황에 맞는 복지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그런 나라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새 정부가 해야 할 일이고 저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미국 국가조찬기도회의 권유로 1968년 대통령조찬기도회로 출발해 올해 45회째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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